[독자투고]오토바이 반드시 안전모 착용을,,,,,
장흥경찰서 정보보안과
2011-07-04
조혜영 .
조혜영 .
자동차 대수만큼이나 오토바이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났다. 피자, 치킨 집 등을 비롯해 요즘은 농촌에서도 오토바이를 타는 노인들을 자주 보게 된다.
이처럼 운행에 편리한 오토바이가 각종 범행과 청소년의 탈선 도구로 이용된다는 보도도 있었지만 이런 사람들은 극소수에 불과할 것이다.
하지만 오토바이 사고 급증은 운전자들의 안전장구 미착용과 교통질서를 무시한 과속과 난폭운전이 주원인이다.
중앙선으로 질주하거나 자동차 사이를 마치 곡예라도 하듯이 고속으로 달리고 신호에 걸리면 곧바로 인도로 질주하거나 심지어 야간에는 폭주족들이 시위하듯 차선을 점거해 시민들에게 불안감을 심어 준다.
이런 행동은 바로 소중한 목숨을 담보로 한 대형사고로 이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한때 TV 프로그램에서 오토바이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헬멧 착용 운동을 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효과는 일시적일 뿐 오래가지는 못했다. 이유는 일부 관계자들만의 관심으로 그치고 일시적인 행사로 끝났기 때문이다.
안전모는 겉치레가 아닌 나의 생명을 지켜주는 필수적인 보호장구로 오토바이 운전자에게는 ‘제2의 생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므로 오토바이 운전자는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따라서 사고를 예방하려면 오토바이 운전자들이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해 자발적으로 안전운행과 안전장구 착용에 신경을 써야 한다.
또한 관계기관도 계획적이고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으로 오토바이 이용자들이 의식을 바꾸도록 계도해야 할 것이다.
이처럼 운행에 편리한 오토바이가 각종 범행과 청소년의 탈선 도구로 이용된다는 보도도 있었지만 이런 사람들은 극소수에 불과할 것이다.
하지만 오토바이 사고 급증은 운전자들의 안전장구 미착용과 교통질서를 무시한 과속과 난폭운전이 주원인이다.
중앙선으로 질주하거나 자동차 사이를 마치 곡예라도 하듯이 고속으로 달리고 신호에 걸리면 곧바로 인도로 질주하거나 심지어 야간에는 폭주족들이 시위하듯 차선을 점거해 시민들에게 불안감을 심어 준다.
이런 행동은 바로 소중한 목숨을 담보로 한 대형사고로 이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한때 TV 프로그램에서 오토바이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헬멧 착용 운동을 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효과는 일시적일 뿐 오래가지는 못했다. 이유는 일부 관계자들만의 관심으로 그치고 일시적인 행사로 끝났기 때문이다.
안전모는 겉치레가 아닌 나의 생명을 지켜주는 필수적인 보호장구로 오토바이 운전자에게는 ‘제2의 생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므로 오토바이 운전자는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따라서 사고를 예방하려면 오토바이 운전자들이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해 자발적으로 안전운행과 안전장구 착용에 신경을 써야 한다.
또한 관계기관도 계획적이고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으로 오토바이 이용자들이 의식을 바꾸도록 계도해야 할 것이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