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산119센터 “1사1촌 자매결연” 행사 추진
2011-06-25
한상일 기자 ksy0767@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 보성소방서(서장 손성기) 관산119안전센터(센터장 이재부)는 지난 23일 화재와의 전쟁 수행의 일환으로서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과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하여 관산농협과 관산읍 하발 마을간 ‘화재없는 안전마을’의 구호아래 1사1촌 자매결연식을 체결하였다.
이날 행사는 관산농협 조합장(이영철)을 비롯한 보성소방서 방호구조과장(박상래) 등 하발 마을 주민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치러졌으며, 관산농협에서 하발 마을 주민에게 단독경보형감지기와 소화기를 기증하고 관산119안전센터 소속 공무원들이 감지기 설치와 주택안전점검을 병행 실시하였다.
또한 보성소방서는 하발 마을 이장을 명예소방관으로 위촉하여 화재로부터 안전한 마을 조성에 힘써주길 당부하였으며 화재피해저감과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여러 기업·단체의 참여를 적극 유도하여 1사1촌 자매결연 맺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상일 기자 ksy0767@hanmail.net
이날 행사는 관산농협 조합장(이영철)을 비롯한 보성소방서 방호구조과장(박상래) 등 하발 마을 주민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치러졌으며, 관산농협에서 하발 마을 주민에게 단독경보형감지기와 소화기를 기증하고 관산119안전센터 소속 공무원들이 감지기 설치와 주택안전점검을 병행 실시하였다.
또한 보성소방서는 하발 마을 이장을 명예소방관으로 위촉하여 화재로부터 안전한 마을 조성에 힘써주길 당부하였으며 화재피해저감과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여러 기업·단체의 참여를 적극 유도하여 1사1촌 자매결연 맺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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