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깨) 전문 절도범 검거”
장흥경찰서 강력팀, 농산물(깨) 전문 절도범을 잠복수사로 조기 검거
2011-06-20
이정상 기자 jck0869@hanmail.net
이정상 기자 jck0869@hanmail.net
장흥경찰서(서장 오영기)는, ‘11. 6. 17. 21:50경 전북 군산시 지곡동 (유)NH 건설회사 사무실 앞에서 전북․전남 일대에서 농산물을 전문적으로 절취해 온 피의자 김00(61세, 남)을 특가법(절도) 혐의로 검거, 구속영장 신청하였다.
이번에 검거한 김00(61세, 남)는 ‘11. 5. 12. 군산교도소에서 특가법(절도)위반으로 4년 형 처분을 받고 만기출소한 자로 ’11. 6. 6. 01:50경, 장흥 예양리 소재 A미곡상회 출입문 열쇠를 절단기를 이용, 절단한 후 보관 중인 수입산 참깨 30kg 30포대, 시가 510만원 상당을 절취하고, 같은 달 14일, 01:30경 같은 동네 B미곡상회 출입문을 같은 방법으로 절단한 후 보관중인 수입산 참깨 31포대, 시가 54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를 검거한 장흥경찰서 강력팀에 따르면 신고접수와 동시에 전담팀을 편성, 최근 1개월전 교도소 출소자 중 농산물 절도 전과자 및 동일수법 전과자 27명을 발췌하여 용의점이 있는 6명을 재분류 수사 중 봉고 밴 차량을 매입한 피의자를 잠복 수사로 조기 검거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경찰은 광주․전남 일대에 이와 같은 피해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는 한편, 재래시장 미곡상등에 이 같은 농산물 도난 피해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하였다.
이번에 검거한 김00(61세, 남)는 ‘11. 5. 12. 군산교도소에서 특가법(절도)위반으로 4년 형 처분을 받고 만기출소한 자로 ’11. 6. 6. 01:50경, 장흥 예양리 소재 A미곡상회 출입문 열쇠를 절단기를 이용, 절단한 후 보관 중인 수입산 참깨 30kg 30포대, 시가 510만원 상당을 절취하고, 같은 달 14일, 01:30경 같은 동네 B미곡상회 출입문을 같은 방법으로 절단한 후 보관중인 수입산 참깨 31포대, 시가 54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를 검거한 장흥경찰서 강력팀에 따르면 신고접수와 동시에 전담팀을 편성, 최근 1개월전 교도소 출소자 중 농산물 절도 전과자 및 동일수법 전과자 27명을 발췌하여 용의점이 있는 6명을 재분류 수사 중 봉고 밴 차량을 매입한 피의자를 잠복 수사로 조기 검거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경찰은 광주․전남 일대에 이와 같은 피해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는 한편, 재래시장 미곡상등에 이 같은 농산물 도난 피해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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