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손길 속에 느끼는 수확의 기쁨
2011-06-09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장흥군 장평면 제산리에 위치한 장평화훼단지에서 막 개화한 알스트로메리아를 수확하고 있다. 최근 새로운 화종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면서 배려와 새로운 만남의 꽃말을 지닌 알스트로메리아는 특히 젊은층에서 선호도가 높다.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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