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야생화 보전 위해 꽃묘 식재 한창
장동면 조양리 야생화 육묘생산 양묘장 조성 연간 30,000천원의 예산절감 효과
2011-06-03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장흥군(군수 이명흠)은 숲가꾸기 사업지에 대한 야생화 보전을 위해 장동면 조양리에 야생화 육묘생산 양묘장을 조성하여 일자리 창출 숲 가꾸기 인력으로 꽃묘를 생산 지난해부터 주요 도로변, 관광지주변에 야생화를 식재하고 있다
군은 지난 3월부터 양묘장에 백일홍, 패랭이, 양귀비, 안개꽃, 분꽃, 메리골드, 코스모스, 해바라기, 엉컹퀴 등 60,000본을 파종 생산하여 지난달 30일부터 탐진강, 우드랜드, 천관산 도립공원 진입로 등에 식재하고 있다
야생화 양묘장은 농가에서 사용하지 않고 있는 비닐하우스 1동(600㎡)을 임차하여 경운작업을 하여 비닐을 신규로 설치하여 4계절 필요한 꽃묘를 연중 생산 및 출하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야생화 육묘생산 양묘장 조성으로 야생화 및 초화류를 직접 생산하여 적기 적소에 식재함으로써 연간 30,000천원의 예산절감 효과는 물론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미관 조성으로 방문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여 관광자원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군은 지난 3월부터 양묘장에 백일홍, 패랭이, 양귀비, 안개꽃, 분꽃, 메리골드, 코스모스, 해바라기, 엉컹퀴 등 60,000본을 파종 생산하여 지난달 30일부터 탐진강, 우드랜드, 천관산 도립공원 진입로 등에 식재하고 있다
야생화 양묘장은 농가에서 사용하지 않고 있는 비닐하우스 1동(600㎡)을 임차하여 경운작업을 하여 비닐을 신규로 설치하여 4계절 필요한 꽃묘를 연중 생산 및 출하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야생화 육묘생산 양묘장 조성으로 야생화 및 초화류를 직접 생산하여 적기 적소에 식재함으로써 연간 30,000천원의 예산절감 효과는 물론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미관 조성으로 방문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여 관광자원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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