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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남진 관광장흥, 이미지 구축 총력 교통종사자 143명이 달린다 2011-05-02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장흥군(군수 이명흠)은 운수업체 종사자에게 군내 관광명소를 숙지토록하여 장흥군을 방문하는 내방객들에게 정성과 친절을 다하는 서비스로 다시찾는 대한민국 정남진 관광장흥 이미지 구축에 총력을 기울리고 있다.

이를 위해 운수업체 종사자 150여명에게 주요 인접시군 및 관내 관광명소를 정확히 알고 소화하여 초행 내방객 및 관광객들에게 편안하고 안락한 맞춤형 관광코스를 안내하고자 매 분기별로 군청과 운수업체 합동으로 반복교육과 토론회 친절교육을 병행실시하고 있다.

먹거리, 볼거리까지 완벽히 조화된 산과 바다 강이 한폭의 동양화처럼 잘 보존되어 있는 테마별 관광코스로 ▲문학기행(한승원 해산토굴, 이청준작가 생가, 천관산문학공원등) ▲문화기행(대한민국 정남진 물축제, 신리개매기 체험장, 연곡서원, 해룡사등) ▲유교문화기행(장흥향교, 장천재등) ▲명산등정(제암산 철쭉군락지, 천관산 억새평원, 수인산 옛성터 등) ▲ 토요풍물시장 ▲ 노력항(제주1시간40분도착 쾌속선) ▲ 생태체험여행(장수풍뎅이마을, 지렁이마을, 쇠똥구리마을등)등 으로 구성되어 있다.

군 관계자는 건강 휴양촌 정남진 장흥을 찾아 오신분들께 한점 후회없는 최상의 관광여행이 될 수 있도록 대중교통 종사자들이 스스로 솔선 장흥 관광 알리기에 동참과 애향심을 발휘 주변에 잔잔한 감동을 주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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