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남진장흥 봄나드리 페스티벌』성황리 개최
정남진장흥토요시장 새봄맞이 봄나드리 페스티벌 4. 23 관내 11개 여성단체 100여명 참여
2011-04-26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장흥군(군수 이명흠)은 지난 4. 23일 정남진장흥토요시장에서 새봄을 맞이하여 지역에서 생산되는 상큼한 봄나물을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관광객들에게 제공하는『정남진장흥 봄나드리 페스티벌』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장흥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채은아)에서 주관하여 관내 11개 여성단체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나물을 이용한 쑥범벅, 쑥부꿈이, 생표고 야채전, 미나리 회무침 등 봄내음 향토 음식과 풍선불어주기, 페이스페인팅, 어린이 등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이벤트 행사를 가져 토요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구제역 청정지역을 지키기 위해 각종 축제가 취소되었으나 새봄을 맞이하여 토요시장을 찾은 5천여명의 관광객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향토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또한 행사 참여 자원봉사자들은 친절국가대표 팜플렛 배부 및 관광안내 등으로 토요시장 명성을 지키기와 친절하고 깨끗한 장흥을 알리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토요시장은 예능프로 1박2일, 드라마 대물과 오렌지호의 성황 등으로 홍보가 극대화 되어 평소보다 두세배의 외지 관광객들이 찾아오고 있어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고 말했다.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이날 행사는 장흥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채은아)에서 주관하여 관내 11개 여성단체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나물을 이용한 쑥범벅, 쑥부꿈이, 생표고 야채전, 미나리 회무침 등 봄내음 향토 음식과 풍선불어주기, 페이스페인팅, 어린이 등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이벤트 행사를 가져 토요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구제역 청정지역을 지키기 위해 각종 축제가 취소되었으나 새봄을 맞이하여 토요시장을 찾은 5천여명의 관광객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향토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또한 행사 참여 자원봉사자들은 친절국가대표 팜플렛 배부 및 관광안내 등으로 토요시장 명성을 지키기와 친절하고 깨끗한 장흥을 알리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토요시장은 예능프로 1박2일, 드라마 대물과 오렌지호의 성황 등으로 홍보가 극대화 되어 평소보다 두세배의 외지 관광객들이 찾아오고 있어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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