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11년도 생활터 건강도시 사업 시작
건강코디네이터 30명 교육
2011-04-20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장흥군(군수 이명흠)은 국제 건강도시 가입 4년째를 맞아 주민과 함께 건강한 장흥 행복한 군민을 위해 2011년도 생활터 건강도시 사업을 시작한다.
첫 출발 사업으로 건강코디네이터 교육은 2011 생활터 건강도시 사업을 위한 각 마을 건강실천을 위한 마을별 총 30명의 건강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걷기운동, 텃밭가꾸기, 천연세제 교육, 생활속 안전교육 등 친환경적인 생활터를 가꾸고 능동적인 건강실천을 위한 건강리더 역량강화 프로그램으로 짧지만 내실있게 진행된다.
3일간의 교육 후 건강코디네이터들은 각 마을로 돌아가서 5월부터 지역담당자들과 함께 주민들이 건강에 관한 문제의 해결을 위한 프로그램이나 서비스에 능동적으로 참여하여 주민 스스로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할 일을 배우도록 돕고, 자신의 행동과 노력으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게 된다.
생활터 건강도시 사업을 위해 10개 읍면을 대상으로 공모한 결과 안양면이 최종 선정되어 안양면 주민들과 건강한 생활터 중심 건강한 마을을 가꾸기 위한 사업을 펼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 공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주민주도 건강실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장흥군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첫 출발 사업으로 건강코디네이터 교육은 2011 생활터 건강도시 사업을 위한 각 마을 건강실천을 위한 마을별 총 30명의 건강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걷기운동, 텃밭가꾸기, 천연세제 교육, 생활속 안전교육 등 친환경적인 생활터를 가꾸고 능동적인 건강실천을 위한 건강리더 역량강화 프로그램으로 짧지만 내실있게 진행된다.
3일간의 교육 후 건강코디네이터들은 각 마을로 돌아가서 5월부터 지역담당자들과 함께 주민들이 건강에 관한 문제의 해결을 위한 프로그램이나 서비스에 능동적으로 참여하여 주민 스스로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할 일을 배우도록 돕고, 자신의 행동과 노력으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게 된다.
생활터 건강도시 사업을 위해 10개 읍면을 대상으로 공모한 결과 안양면이 최종 선정되어 안양면 주민들과 건강한 생활터 중심 건강한 마을을 가꾸기 위한 사업을 펼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 공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주민주도 건강실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장흥군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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