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투고]영농철 농기계 무리한 추월 사고 부른다
2011-04-10
장흥읍내파출소한상현 ksy0767@hanmail.net
장흥읍내파출소한상현 ksy0767@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본격적인 농사철을 맞은 지금 농촌에서는 논과 밭, 들녘으로 나가서 일을 하는 농부들의 손길이 분주 하기만 하다.
해마다 이맘때가 되면 대문이나 창문, 방문 등에 시정장치를 제대로 하지 않고 생활하는 우리 농촌의 정서를 악용하여 빈집털이 절도사건과 개,염소,소 등 가축 도난사건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이제 절도 등 각종 범죄는 도시와 농촌을 구별하지 않고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가축도난사건은 그 수법이 조직화, 대담화되는 경향으로 농촌에서 빈번히 발생하고 있고 그 피해도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지금까지 범죄의 안전지대로 여겨져 왔던 인정많고 범죄 없는 농촌에도 범죄인들의 손길이 뻗치고 있어 걱정이다.
"지금 까지는 도둑맞은 것이 없었으니까"라고 안일한 생각으로 방심하다가 일숙간 귀중한 재산을 도둑 맞아 후회하는 것 보다는 평소에 대문은 물룬 집안 곳곳의 시정장치를 꼼꼼히 잘 살펴 보고, 현금 및 귀중품 등은 바쁘더라도 곧바로 금융기관이나 관할 경찰관서에 맡겨 놓는 습관을 들여 범죄로부터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들에서 일을 하다보면 들녘에서 새참삼아 음식을 먹고 술을 마신 후 경운기등 농기계를 운행하는 경우가
많은데 교통사고 예방에 신경을 써야하는 것은 물론 밤늦게 까지 일하다 귀가하는 경우를 대비해 밝은색 계통의 옷을 입어 운전자들이 쉽게 식별할수 있도록 해야 한다.
농민들은 내집은 내가 지킨다는 생각으로 스스로 도난을 비롯한 각종 사고를 예방해 올 한해도 풍성한 결실을 맺어 일한 보람을 찿았으면 한다.
해마다 이맘때가 되면 대문이나 창문, 방문 등에 시정장치를 제대로 하지 않고 생활하는 우리 농촌의 정서를 악용하여 빈집털이 절도사건과 개,염소,소 등 가축 도난사건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이제 절도 등 각종 범죄는 도시와 농촌을 구별하지 않고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가축도난사건은 그 수법이 조직화, 대담화되는 경향으로 농촌에서 빈번히 발생하고 있고 그 피해도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지금까지 범죄의 안전지대로 여겨져 왔던 인정많고 범죄 없는 농촌에도 범죄인들의 손길이 뻗치고 있어 걱정이다.
"지금 까지는 도둑맞은 것이 없었으니까"라고 안일한 생각으로 방심하다가 일숙간 귀중한 재산을 도둑 맞아 후회하는 것 보다는 평소에 대문은 물룬 집안 곳곳의 시정장치를 꼼꼼히 잘 살펴 보고, 현금 및 귀중품 등은 바쁘더라도 곧바로 금융기관이나 관할 경찰관서에 맡겨 놓는 습관을 들여 범죄로부터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들에서 일을 하다보면 들녘에서 새참삼아 음식을 먹고 술을 마신 후 경운기등 농기계를 운행하는 경우가
많은데 교통사고 예방에 신경을 써야하는 것은 물론 밤늦게 까지 일하다 귀가하는 경우를 대비해 밝은색 계통의 옷을 입어 운전자들이 쉽게 식별할수 있도록 해야 한다.
농민들은 내집은 내가 지킨다는 생각으로 스스로 도난을 비롯한 각종 사고를 예방해 올 한해도 풍성한 결실을 맺어 일한 보람을 찿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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