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친절문화 국가대표급 켐페인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가족 친절 국가대표 캠페인 펼쳐
2011-04-05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장흥군(군수 이명흠)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김영석)에서는 지난 4월 2일 정남진 토요시장에서 “친절 국가대표 정남진 장흥을 만듭시다! 라는 구호아래 각 국가별 의상을 차려 입고 다문화 이주여성 30여명이 친절운동 캠페인에 참여하여 눈길을 끌었다.
다문화 이주여성들은 장흥군 중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친절 국가대표 정남진 장흥을 만듭시다” 가두 캠페인 행사에 참여하게 된 동기를 이젠 우리 다문화이주여성들도 우리군을 위해 뭔가를 해야 할 때가 된 거 같아 동참하게 되었다며 이유를 말했다.
장흥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김영석)와 다문화 이주여성들은 지금까지 장흥군 다문화이주여성들은 한국문화에 적응하고 건강한 가정을 이루는데 있어 군민들로부터 너무나 큰 관심과 사랑을 받아 왔다며 군민의 한사람으로써 우리군 축제 및 행사에 자원봉사활동 등을 통해 적극 참여 함으로써 그동안 군민들이 베풀어 주신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기회를 갖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다문화 이주여성들은 장흥군 중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친절 국가대표 정남진 장흥을 만듭시다” 가두 캠페인 행사에 참여하게 된 동기를 이젠 우리 다문화이주여성들도 우리군을 위해 뭔가를 해야 할 때가 된 거 같아 동참하게 되었다며 이유를 말했다.
장흥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김영석)와 다문화 이주여성들은 지금까지 장흥군 다문화이주여성들은 한국문화에 적응하고 건강한 가정을 이루는데 있어 군민들로부터 너무나 큰 관심과 사랑을 받아 왔다며 군민의 한사람으로써 우리군 축제 및 행사에 자원봉사활동 등을 통해 적극 참여 함으로써 그동안 군민들이 베풀어 주신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기회를 갖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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