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장학회에 인재육성기금 5백만원 기부
장흥군 향우 서울 소재 천지건업 대표 이재규
2011-04-04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장흥군 인재육성 장학회(이사장 이명흠)에 후진양성을 위한 동참 분위기가 확산 장학금 기탁행렬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 4월 1일 회진면에서 개최된 15회 면민의 날 행사에서 이 지역 출신인 서울소재 천지건업 이재규 대표는 5백만원을 기탁해 화제가 되고 있다.
천지건업 이재규 대표는 회진면 출신으로 현재 서울에서 거주하고 있으나 고향 발전을 위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회진면 노력항 물양장 및 터미널 부지 조성과 노력항 오렌지호 개항식시 KBS 전국노래자랑 추진에도 적극 협조하는 등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을 다하고 있어 더욱 귀감이 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현재, 재단법인 장흥군 인재육성장학회(이사장 이명흠)에서는 백년대계를 위한 열매를 맺기 위한 기반 조성을 위해 100억원을 목표로 91억원의 기금을 조성하였으며 향우들의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참여는 한 알의 밀알이 되기에 충분하며 이번 기탁으로 인해 참여 분위기는 더욱 확산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지난 4월 1일 회진면에서 개최된 15회 면민의 날 행사에서 이 지역 출신인 서울소재 천지건업 이재규 대표는 5백만원을 기탁해 화제가 되고 있다.
천지건업 이재규 대표는 회진면 출신으로 현재 서울에서 거주하고 있으나 고향 발전을 위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회진면 노력항 물양장 및 터미널 부지 조성과 노력항 오렌지호 개항식시 KBS 전국노래자랑 추진에도 적극 협조하는 등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을 다하고 있어 더욱 귀감이 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현재, 재단법인 장흥군 인재육성장학회(이사장 이명흠)에서는 백년대계를 위한 열매를 맺기 위한 기반 조성을 위해 100억원을 목표로 91억원의 기금을 조성하였으며 향우들의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참여는 한 알의 밀알이 되기에 충분하며 이번 기탁으로 인해 참여 분위기는 더욱 확산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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