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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치유 체험할 수 있는 편백소금집 개장 소금과 편백을 이용한 천연 헬스케어 휴양시설 2011-03-24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장흥군(군수 이명흠)에서는 도시화?노령화 사회에 현대인의 생활에서 얻어지는 고협압, 뇌졸증, 아토피, 천식등 환경성 질환으로부터 면연력 향상 및 자연치유를 체험할 수 있는 편백소금집을 3월 25일 개장한다.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내에 위치한 편백소금집은 소금과 편백을 이용한 천연 헬스케어 휴양시설로서 관광과 의료의 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56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연면적 1천 716㎡ 규모로 건립됐다.

편백소금집은 소금마사지방, 해독방, 단전호흡방, 편백반신욕방, 황토방 등 치유시설과 휴게 및 상담 및 교육실, 풍욕장, 전시판매대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소금램프, 소금좌훈기, 편백반신욕기, 황토좌훈기 등 체험물품을 갖추고 있다.

또한 편백소금집은 호흡기 질환 및 알레르기성?아토피성 피부염 등 피부질환 치유에 직?간적접인 효과가 있는 천일용융소금과 체지방 및 독소배출, 성인병 예방,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는 원적외선 방사소금과 편백나무의 피톤치드를 이용한 강력한 살균작용을 통해 자연치유의 효과를 느낄 수 있다.

이명흠 장흥군수는 억불산 편백숲 관광휴양시설인 우드랜드, 편백소금집, 목공예센터, 치유의 숲, 비비에코토피아, 청소년수련원 등을 연계 개발하여 자연관광 휴양지의 메카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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