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남진천문과학관, 야간 관광명소로 각광
유료 입장객 3만돌파, 매월 둘째·넷째 토요일에는“천문 Family Day”운영
2011-03-24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장흥군(군수 이명흠) 정남진천문과학관은 지난 2006년 7월 7일 광주·전남지역 최초 천문대로 개관이래 꾸준히 관람객이 방문하여 유료 입장객 3만명 이상이 다녀가는 장흥군의 야간 테마관광명소로 각광받으며 지역경제에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
정남진천문과학관은 장흥읍 억불산에 위치하고 있으며 억불산엔 정남진천문과학관만 있는 것이 아니라 편백숲우드랜드가 조성되어 있어 야간에 정남진천문과학관에서 별을 보고 편백숲우드랜드에서 숙박을 하면서 도심에서 지친 몸의 피로를 풀 수 있는 곳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정남진천문과학관은 천체관측 뿐만 아니라 체험을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편성하여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는 매월 둘째·넷째 토요일에는 “천문 Family Day”를 통해 가족간의 화합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고, 여름방학기간엔 “여름밤 별빛속으로...”프로그램을 통해 물로켓쏘기, 별자리판 만들기 등 체험을 할 수 있다.
한편 정남진천문과학관은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천문동아리 활동 지원과 소외계층 학생들을 대상으로 관측회를 열고 있다.
이러한 천문과학관내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정남진천문과학관은 광주·전남 50인 이상의 단체를 대상으로 현장 관측회로 “찾아가는 천문과학관”을 운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정남진천문과학관은 타 천문대와는 비교우위를 갖을 만큼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천문학습 장으로서 활용성을 높이고 일반 관람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꾸준히 전시물 확충에도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정남진천문과학관은 장흥읍 억불산에 위치하고 있으며 억불산엔 정남진천문과학관만 있는 것이 아니라 편백숲우드랜드가 조성되어 있어 야간에 정남진천문과학관에서 별을 보고 편백숲우드랜드에서 숙박을 하면서 도심에서 지친 몸의 피로를 풀 수 있는 곳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정남진천문과학관은 천체관측 뿐만 아니라 체험을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편성하여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는 매월 둘째·넷째 토요일에는 “천문 Family Day”를 통해 가족간의 화합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고, 여름방학기간엔 “여름밤 별빛속으로...”프로그램을 통해 물로켓쏘기, 별자리판 만들기 등 체험을 할 수 있다.
한편 정남진천문과학관은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천문동아리 활동 지원과 소외계층 학생들을 대상으로 관측회를 열고 있다.
이러한 천문과학관내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정남진천문과학관은 광주·전남 50인 이상의 단체를 대상으로 현장 관측회로 “찾아가는 천문과학관”을 운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정남진천문과학관은 타 천문대와는 비교우위를 갖을 만큼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천문학습 장으로서 활용성을 높이고 일반 관람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꾸준히 전시물 확충에도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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