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다문화가정 국제 화상상봉 시스템 설치
2011-03-22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장흥군(군수 이명흠)은 다문화 가정에 대한 배려 지원책 일환으로 이주여성들이 모국과의 화상통화가 가능하도록 정보화마을(천관마을.키조개마을.우산지렁이마을) 3곳에 화상상봉 시스템을 구축완료 하였다.
현재 장흥군에는 베트남과 필리핀, 캄보디아, 몽골 등 143명의 다문화가정 이주여성이 거주하고 있으며, 다문화가정 이주여성이 화상상봉을 원할 경우 사전에 시간약속을 하고 가까운 정보화마을 센터를 방문하여 관리자의 도움을 받아 지정된 PC에서 화상정보서비스에 접속하면 사용 가능하다.
장흥군은 정보화마을 센터에 대형TV와 웹카메라, 스피커폰 등 전용장비를 갖춘 공간을 마련하여 마을 프로그램 관리자를 활용해 가족 등과 수시로 화상상봉을 도울 계획이며, 현재 화상상봉 서비스는 필리핀어와 베트남어, 영어로 안내되고 있으나, 점진적으로 화상상봉이 가능한 국가를 확대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주여성들의 빠른 적응을 돕기 위해 한글교육과 한국 요리강습, 가족상담, 농업기술 교육, 아이돌보기, 말벗 되어주기를 비롯한 멘토링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현재 장흥군에는 베트남과 필리핀, 캄보디아, 몽골 등 143명의 다문화가정 이주여성이 거주하고 있으며, 다문화가정 이주여성이 화상상봉을 원할 경우 사전에 시간약속을 하고 가까운 정보화마을 센터를 방문하여 관리자의 도움을 받아 지정된 PC에서 화상정보서비스에 접속하면 사용 가능하다.
장흥군은 정보화마을 센터에 대형TV와 웹카메라, 스피커폰 등 전용장비를 갖춘 공간을 마련하여 마을 프로그램 관리자를 활용해 가족 등과 수시로 화상상봉을 도울 계획이며, 현재 화상상봉 서비스는 필리핀어와 베트남어, 영어로 안내되고 있으나, 점진적으로 화상상봉이 가능한 국가를 확대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주여성들의 빠른 적응을 돕기 위해 한글교육과 한국 요리강습, 가족상담, 농업기술 교육, 아이돌보기, 말벗 되어주기를 비롯한 멘토링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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