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광주일신방직 아우름 봉사단, 다문화가정 단장
2011-03-21
김옥수 기자 ksy0767@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광주일신방직(주) 아우름봉사단(단장 김영식)은 지난 19일 장흥군 회진면 다문화가정 운 요시꼬(일본, 52세)댁을 방문하여 마루, 샷시, 도배.장판, 씽크대 설치, 전기공사, 창고 수리 등 집수리 개선봉사를 전개, 지역민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광주일신방직(주) 아우름봉사단(단장 김영식)은 2009년 4월에 발촉되어 25명의 회원으로 광주.전남 도내 다문화가정 및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지금까지 18회 9천만원을 들여 집수리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하였다
깨끗이 단장된 집을 본 운 요시꼬씨는 “아우름 봉사단의 도움으로 허름한 집이 너무나 훌륭하게 바뀌었다며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너무나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날 김영식 단장은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또 한번의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며, 앞으로 더욱 우리 모두가 행복해 질 수 있도록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봉사단이 되겠다고“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이처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웃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우리 사회는 더욱 건강한 사회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욕구를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옥수 기자 ksy0767@hanmail.net
광주일신방직(주) 아우름봉사단(단장 김영식)은 2009년 4월에 발촉되어 25명의 회원으로 광주.전남 도내 다문화가정 및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지금까지 18회 9천만원을 들여 집수리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하였다
깨끗이 단장된 집을 본 운 요시꼬씨는 “아우름 봉사단의 도움으로 허름한 집이 너무나 훌륭하게 바뀌었다며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너무나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날 김영식 단장은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또 한번의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며, 앞으로 더욱 우리 모두가 행복해 질 수 있도록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봉사단이 되겠다고“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이처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웃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우리 사회는 더욱 건강한 사회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욕구를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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