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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만족도 높여 고평가 “명품 정남진장흥 한우” 구제역 청정지역으로 우뚝 2011-03-17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장흥군(군수 이명흠)은 구제역 예방을 위해 경북 안동에서 구제역 발생 직후인 지난해 12월부터 이동방역초소 19개소를 설치 운영하고 1일 114명의 인원을 투입해 구제역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였으며 예비비 13억4천만원을 투입해 구제역 유입차단?상시방역 활동 등 구제역 청정지역의 자부심으로 철통 방역태세를 구축했다.

장흥군은 전국이 구제역 여파로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구제역 청정지역으로 부각되면서 전국에서 가장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한우의 고장으로 급부상하였다.

관광객이 많이 ?는 토요시장을 비롯한 관내 식육판매점에 쇠고기 이력추적제 안내판을 설치하여 출생에서 사육, 도축, 가공, 판매 그리고 식탁에 오르기까지 모든 정보를 고객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소비자에게 신뢰 확보는 물론 엄격한 품질관리로 고객만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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