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초심의 마음 변치 않는 대민봉사
불우이웃을 내 가족처럼 돌보는 하나님의 사랑 보여줘
2011-03-10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장흥읍사무소에서 기초생활대상자를 담당하는 김은주씨는 하나님의 사랑과 가족의 정을 다하여 대민친절과 봉사를 아끼지 않는 모범 1번지 공직자로써 장흥 읍사무소의 자랑이 되고 있다.
김은주 주사는 9년째 장흥군내 읍.면사무소에서 근무하면서 항상 밝은 모습으로 민원인들을 대하여 편안한 느낌을 담아주는 소박한 여성상의 기본이 되고 있다.
장흥 제일교회에 다니고 있는 김은주씨는 열렬한 기독교 신도로써 하나님의 계명대로 휴일이 없는 봉사활동 생활이 몸에 베어버린 축복받은 자녀라 할 것이다.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항상 찾아오는 민원인들의 불편해소를 위해 노력하며 장흥읍 노인일자리사업의 담당자로 근무하며 어르신들을 부모처럼 섬기며 무엇인가를 도와주고 싶은 섬세한 성격의 공직자로 우리가 절실히 필요로 하는 공직자이다.
친절과 우수행정의 장흥군에서도 모범이 되는 김은주씨의 삶의 기본은 이웃과 다정한 사촌이며, 자신의 고통이 다른이의 행복이 될수 있다면 더이상 바랄 것이 없다며 부끄러운 웃음을 남겼다.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김은주 주사는 9년째 장흥군내 읍.면사무소에서 근무하면서 항상 밝은 모습으로 민원인들을 대하여 편안한 느낌을 담아주는 소박한 여성상의 기본이 되고 있다.
장흥 제일교회에 다니고 있는 김은주씨는 열렬한 기독교 신도로써 하나님의 계명대로 휴일이 없는 봉사활동 생활이 몸에 베어버린 축복받은 자녀라 할 것이다.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항상 찾아오는 민원인들의 불편해소를 위해 노력하며 장흥읍 노인일자리사업의 담당자로 근무하며 어르신들을 부모처럼 섬기며 무엇인가를 도와주고 싶은 섬세한 성격의 공직자로 우리가 절실히 필요로 하는 공직자이다.
친절과 우수행정의 장흥군에서도 모범이 되는 김은주씨의 삶의 기본은 이웃과 다정한 사촌이며, 자신의 고통이 다른이의 행복이 될수 있다면 더이상 바랄 것이 없다며 부끄러운 웃음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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