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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산읍 정남진 권역이 다시태어난다! ‘08년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확정 축제 분위기
전남지역에서 4개권역 선정으로 최다 선정지역 우뚝
2008-03-10
김옥수
 
5개년에 67억투자 경관개선,공동소득기반확충,지역역량강화사업 등 농림수산식품부는 올해 신규로 추진하게될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대상지역으로 36개권역을 선정 발표했으며, 전남도는 6개 시.군에 6개소가 선정되었다.

장흥군은 ‘08년 사업대상지로 3개권역을 예비타당성조사를 마치고 사업을 신청하여 관산읍 정남진권역이 ’08년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해당마을 주민들은 축제 분위기이다.

정남진권역은 앞으로 5개년에 걸쳐 67억을 투자하여 경관개선, 기초생활 환경정비,공동소득기반확충,지역역량강화를 위한 주민교육등 소프트웨어사업이 지역특성에 맞게 종합적으로 지원된다.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은 주민 참여형 상향식 지역개발사업으로 추진되며, 그동안 장흥군은 안양면 수문권역,용산면 소등섬권역,회진면 덕도권역이 선정되어 총186억원을 투자하여 추진중에 있다.

2004년부터 추진한 수문권역 농촌개발사업은 1단계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군으로 선정되어,기관표창, 상사업비 7억원을 지원받아 주민소득과 연계되는 사업을 선정 추진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수문권역은 타 시.도에서 벤치마킹을 많이 오고있는 농촌개발의 대표적인 곳이다. 앞으로 장흥군은 농촌개발사업을 주민참여형 상향식 지역개발사업으로 추진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성공요인은 결국 『사람』이라며, 지역주민과 공무원의 역량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역개발 인력육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며,

농촌마을 가꾸기 표준교재 제작 보급, 선진지견학, 권역별 사무장제도 운영 등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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