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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노후주택 고쳐주기 봉사 활동 펼쳐 한국농어촌공사 장흥지사 ‘사랑봉사단’ 2011-03-04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한국농어촌공사 장흥지사(지사장 정민혁) 사랑봉사단은 지난 3월 2일 장흥군 장동면 용곡리 거개마을 김장순할머니(81세)댁을 찾아 농어촌 노후주택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농촌 노후주택 고쳐주기 행사는 농어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출범한 한국농어촌공사 다솜복지재단의 주요추진사업 일환으로, 겨울철 추위와 출입이 어려운 재래식 부엌에 가벽 세우기와 출입문을 고쳐 추위를 막고 부엌바닥을 높여 할머니의 키 높이에 맞는 싱크대를 설치하는 등 불편한 주거환경개선에 구슬땀을 흘렸다.

장흥지사 ‘사랑봉사단’은 매분기 장흥군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장흥군내 문화재를 찾아 주변 환경정화 활동 및 문화재 탐방활동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공기업상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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