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내 조직폭력배 특별정화 및 단속 계획 전면시행
2011-03-03
김종중 기자 jck0869@hanmail.net
김종중 기자 jck0869@hanmail.net
충북지방경찰청(청장 치안감 김용판)은, 전국 처음으로 주폭척결을 주창하여 현재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는 평가속에 또 다른 사회적 위해사범인 조직폭력에 대한 엄정한 대처를 위하여 지난 1월 31일 기존의 광역수사대에 마약수사대를 편입하고 일선 베테랑 형사들을 보강하여 2팀 4반체제로 확대개편 후, 도내 관리조직폭력배(총 9개파 265명)에 대한 1 : 1 동향관찰과 세밀한 내사를 통하여 위해우려 폭력조직원과 교화가능 폭력 조직원 등으로 재분류하고 전국 최초로 이들 조직원들로 하여금 자발적으로 조직폭력 단체에서 탈퇴하고 건전한 사회인으로 복귀하여 생활하겠다는 취지의 조직탈퇴 다짐서를 받는 등 도내 조직폭력배에 대한 특별 정화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조직폭력배에 대하여 경찰이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조직폭력 활동을 위축시켜 폭력조직원들의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더 나아가 폭력조직 자체를 점진적으로 와해시킴으로써 서민생활의 안정을 도모하고 주민만족도를 제고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체적인 계획에 따르면 도내 청주, 충주, 제천 등 도시권의 6개 폭력조직을 1차 정화 대상으로 선정하여, 청주시내 폭력조직 000파 두목 000씨(52세)등 총 104명(관리대상 231명중 45%)이 건전한 사회의 일원으로 복귀하겠다는 내용의 다짐서를 자발적으로 제출받은바 있다.
충북지방경찰청은 탈퇴 다짐서를 제출한 폭력조직원에 대하여는 향후 1년간의 유예기간을 통하여 폭력단체와의 관계를 완전히 청산하고 조직활동을 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되면 관련 위원회를 개최하여 경찰 및 검찰의 조직폭력 관리대상 명단에서 삭제토록 조치하여 음지에서 양지로 나와 건전한 사회일원으로 복귀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줄 방침이다.
이어서 3월 7일부터 시행 예정인 2단계 조치로는 군단위 3개파 34명의 폭력조직원에 대하여 동향관찰 등 내사활동을 통해 조직을 해체토록 유도하고 건전한 사회의 일원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선도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충북지방경찰청은 앞으로 다짐서를 제출하지 않고 계속하여 폭력조직원으로 활동을 하는 자는 집중적인 내사활동과 맨투맨식 동향파악을 연중 치밀하게 전개하여 불법행위를 선제적으로 차단·억제하는 한편 드러난 범죄행위에 대해서는 끝까지 추적 검거하여 엄정대처 할 계획이다.
이는 조직폭력배에 대하여 경찰이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조직폭력 활동을 위축시켜 폭력조직원들의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더 나아가 폭력조직 자체를 점진적으로 와해시킴으로써 서민생활의 안정을 도모하고 주민만족도를 제고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체적인 계획에 따르면 도내 청주, 충주, 제천 등 도시권의 6개 폭력조직을 1차 정화 대상으로 선정하여, 청주시내 폭력조직 000파 두목 000씨(52세)등 총 104명(관리대상 231명중 45%)이 건전한 사회의 일원으로 복귀하겠다는 내용의 다짐서를 자발적으로 제출받은바 있다.
충북지방경찰청은 탈퇴 다짐서를 제출한 폭력조직원에 대하여는 향후 1년간의 유예기간을 통하여 폭력단체와의 관계를 완전히 청산하고 조직활동을 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되면 관련 위원회를 개최하여 경찰 및 검찰의 조직폭력 관리대상 명단에서 삭제토록 조치하여 음지에서 양지로 나와 건전한 사회일원으로 복귀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줄 방침이다.
이어서 3월 7일부터 시행 예정인 2단계 조치로는 군단위 3개파 34명의 폭력조직원에 대하여 동향관찰 등 내사활동을 통해 조직을 해체토록 유도하고 건전한 사회의 일원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선도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충북지방경찰청은 앞으로 다짐서를 제출하지 않고 계속하여 폭력조직원으로 활동을 하는 자는 집중적인 내사활동과 맨투맨식 동향파악을 연중 치밀하게 전개하여 불법행위를 선제적으로 차단·억제하는 한편 드러난 범죄행위에 대해서는 끝까지 추적 검거하여 엄정대처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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