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관사 문화재 화재대응 소방합동훈련 실시
2011-02-25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보성소방서(서장 손성기)는 제1회 문화재 방재의 날을 맞이하여 문화재 화재대응 역량 강화 및 유관기관간 협력체계 구축 등 문화재 합동훈련을 실시 하였다.
이번 훈련은 건물 대부분이 목조 건축물로 이뤄진 전통사찰과 보존 문화재에 대해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해 화재진압능력을 배양함으로써 유사시 보존 문화재에 대한 장소적. 시간적 취약성을 극복하기 위함이다.
훈련 중점사항은 ▲건물내부화재, 산불비화 등 취약지점의 가상화재를 설정 후 진압훈련 실시 ▲소방차 진입여부 및 신속한 출동로 파악 ▲유사시 대체로 확보 ▲자위소방대, 관계기관, 소방 등 역할 분담 등이다.
소방차 2대와 소방관 6명, 군청관계자 및 천관사 자위소방대원 1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천관사 자위소방대의 역할에 중점을 두고 훈련이 진행됐다.
관산119안전센터(소방위 이재부)장은 “산림에 인접한 전통사찰의 화재는 자칫하면 대형 산불로도 번질 수 있으며 목조문화재는 한번 불이 붙으면 순식간에 연소가 확대되기 때문에 초기 대응을 위한 소방훈련을 통해 소중한 문화재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이번 훈련은 건물 대부분이 목조 건축물로 이뤄진 전통사찰과 보존 문화재에 대해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해 화재진압능력을 배양함으로써 유사시 보존 문화재에 대한 장소적. 시간적 취약성을 극복하기 위함이다.
훈련 중점사항은 ▲건물내부화재, 산불비화 등 취약지점의 가상화재를 설정 후 진압훈련 실시 ▲소방차 진입여부 및 신속한 출동로 파악 ▲유사시 대체로 확보 ▲자위소방대, 관계기관, 소방 등 역할 분담 등이다.
소방차 2대와 소방관 6명, 군청관계자 및 천관사 자위소방대원 1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천관사 자위소방대의 역할에 중점을 두고 훈련이 진행됐다.
관산119안전센터(소방위 이재부)장은 “산림에 인접한 전통사찰의 화재는 자칫하면 대형 산불로도 번질 수 있으며 목조문화재는 한번 불이 붙으면 순식간에 연소가 확대되기 때문에 초기 대응을 위한 소방훈련을 통해 소중한 문화재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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