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장흥군청 문재춘 녹지담당 대통령상 수상 소도읍육성사업의 성공적 추진, 친환경 산림관광단지 조성등 공로인정
산림청주관 종합평가에서 장흥군 최우수군으로 뽑혀
2008-03-06
김옥수
 
장흥군 환경산림과에 근무하는 문재춘(녹지담당)씨가 모범공무원으로 ‘08. 3. 3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장흥군 소도읍 육성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친환경적 산림관광단지 조성을 통하여 주민소득 및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가 크게 인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아 지역의 귀감이 되고 있다.

환경산림과 녹지담당으로 재직중인 문재춘씨는 지난 ‘82년에 산림공무원으로 공직에 입문한 뒤 현재(26년간)까지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하고 있으며 사명감이 투철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산림청에서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57억 규모의 WOOD LAND 사업을 장흥군 억불산자락에 유치하여 목재체험학교 운영과 수목에서 뿜어내는 방향물질인 피톤치드를 이용한 아토피 치료센터를 운영할 계획에 있어 색다른 산림문화체험장으로 전국적 각광을 받게 될 전망이다.

아울러 장흥군 군목(郡木)인 동시에 국내외적으로 최대 군락을 이루고 있는 “천관산 동백숲”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세계 기네스북 상정을 앞두고 있으며, 장흥군 소도읍가꾸기(토요시장, 철쭉거리, 예양공원정비, 도심녹지 조성)의 성공적 추진으로 주민소득과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하였고,

무한한 경쟁력이 있는 BT산업 원자재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특용수(황칠, 헛개 등)의 보급과 선진 산림사업 추진으로 ’07년 11월 산림청 주관 전국 산림사업 종합평가에서 장흥군이 최우수 군(郡)의 영예와 포상금 1억8천만원을 받는 등 산림자원화에 기여한 공로를 크게 인정받았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