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과 함께하는 장흥경찰 워크숍”
국민을 우선하고, 현장을 존중하는 경찰문화 기반 조성
2011-02-17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장흥경찰서(서장 오영기)에서는, 지난 16일 오전 경찰서 장원마루에서 지역주민, 현장 경찰관, 경찰 관리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과 함께하는 장흥경찰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날 워크숍은 현장경찰관과 지역주민이 함께, 침체된 조직분위기를 일신하고, ‘경찰 자정의 붐’을 조성하기 위해, 『첫째 조직문화 개선 및 의식개혁, 둘째 경찰의 인권의식 체질화, 셋째 국민만족 경찰활동과 성과에 기반 조직운영의 관한 주제』로 참석자간 열띤 토론이 펼쳤다.
또한 워크숍에 참석한 지역주민들은 “경찰업무 전반에 걸쳐 조직문화 개선 및 인권의식 개혁에 관해 국민의 경찰로 거듭나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며 좋은 호응을 얻었다.
이 자리에서 오영기 서장은, “인권은 경찰조직의 필수가치라는 인식변화를 통해, 국민의 인권을 보호하는 인권경찰로 개혁하고, 불합리한 조직문화를 개선해, 소통과 화합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경찰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이날 워크숍은 현장경찰관과 지역주민이 함께, 침체된 조직분위기를 일신하고, ‘경찰 자정의 붐’을 조성하기 위해, 『첫째 조직문화 개선 및 의식개혁, 둘째 경찰의 인권의식 체질화, 셋째 국민만족 경찰활동과 성과에 기반 조직운영의 관한 주제』로 참석자간 열띤 토론이 펼쳤다.
또한 워크숍에 참석한 지역주민들은 “경찰업무 전반에 걸쳐 조직문화 개선 및 인권의식 개혁에 관해 국민의 경찰로 거듭나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며 좋은 호응을 얻었다.
이 자리에서 오영기 서장은, “인권은 경찰조직의 필수가치라는 인식변화를 통해, 국민의 인권을 보호하는 인권경찰로 개혁하고, 불합리한 조직문화를 개선해, 소통과 화합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경찰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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