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농업CEO양성 농업아카데미 운영
말(馬)산업 육성, 농산물품질관리사 2개과정, 전문 농업경영인 육성 나서
2011-02-11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장흥군(군수 이명흠) 농업기술센터는 장흥군친환경농업인대학 졸업생과 선도 농가를 대상으로 농업인교육 심화과정인 농업 CEO양성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장흥군 농업 CEO양성 교육은 말산업 육성, 농산물품질관리사 등 2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고 등을 통해 과정별 30명씩 총 60명의 교육생들을 모집하였다.
그 결과 말산업 육성과정 90여명, 농산물품질관리사 과정 50여명이 지원하여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특히 장흥군이 미래 신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 중인 마필산업의 기반 구축을 위해 개설한 말산업 육성과정은, 제주 난지축산시험장, 서라벌대학, 한국마사회 등과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정부의 말산업 육성 정책에서부터 고급마육생산 기술, 가축 질병관리 등 이론과 실습 교육을 병행하여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친환경농업의 확대와 농산물 이력 추적관리제도의 강화로 안전먹을거리에 관한 국민의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가운데 전문능력을 갖추기 위한 농업인의 요구에 부합하고자 국가공인 농산물 품질관리사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농산물품질관리사 과정은 교육생 전원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농산물 유통과 수확후 품질관리, 품위 판정 등 자격증 시험과목을 중심으로 총 17회 110시간의 교육과정으로 구성된다.
한편 한우, 생약초 등 지역특화 작목을 중심으로 지난 3년간 친환경농업인대학을 운영해 온 장흥군은, 농업인대학 심화과정인 농업CEO양성과정을 통해 경쟁력을 갖춘 전문농업경영인을 육성하여 지역특화 작목의 브랜드 가치 창출을 위한 인적 기반을 구축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장흥군 농업 CEO양성 교육은 말산업 육성, 농산물품질관리사 등 2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고 등을 통해 과정별 30명씩 총 60명의 교육생들을 모집하였다.
그 결과 말산업 육성과정 90여명, 농산물품질관리사 과정 50여명이 지원하여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특히 장흥군이 미래 신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 중인 마필산업의 기반 구축을 위해 개설한 말산업 육성과정은, 제주 난지축산시험장, 서라벌대학, 한국마사회 등과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정부의 말산업 육성 정책에서부터 고급마육생산 기술, 가축 질병관리 등 이론과 실습 교육을 병행하여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친환경농업의 확대와 농산물 이력 추적관리제도의 강화로 안전먹을거리에 관한 국민의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가운데 전문능력을 갖추기 위한 농업인의 요구에 부합하고자 국가공인 농산물 품질관리사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농산물품질관리사 과정은 교육생 전원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농산물 유통과 수확후 품질관리, 품위 판정 등 자격증 시험과목을 중심으로 총 17회 110시간의 교육과정으로 구성된다.
한편 한우, 생약초 등 지역특화 작목을 중심으로 지난 3년간 친환경농업인대학을 운영해 온 장흥군은, 농업인대학 심화과정인 농업CEO양성과정을 통해 경쟁력을 갖춘 전문농업경영인을 육성하여 지역특화 작목의 브랜드 가치 창출을 위한 인적 기반을 구축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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