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천관산 문학테마파크 조성
천관산문학테마파크 조성되면. 한국문학의 메카로 확실한 자리매김할터
문예관(전시실,박물관) , 체험관(녹차․도자기․엿) , 쉼터조성, 숲가꾸기등
2008-03-05
김옥수
노령산맥의 맨 끝에 우뚝 솟아 있는 도립공원 천관산은 억새밭, 기암괴석, 비단같은 단풍, 탁 트인 다도해가 조화를 이뤄 한폭의 그림같이 펼쳐져 보는 이의 탄성이 저절로 흘러나온다. 서쪽으로는 두륜산, 북쪽으로는 월출산과 무등산, 조계산 남쪽으로는 한라산 등 주요 명산이 한눈에 들어 오며 지리산, 내장산, 월출산, 변산과 더불어 호남 5대 명산중의 하나이다.
천관산은 1998년 도립공원으로 확정되었으며 천관사와 탑산사를 품고 있어 관광객이 몰리는 명산으로 존재 위백규선생을 비롯한 많은 유학자가 수학한 강학소인 장천재(도지정 유형문화재)가 자리하고 있다.
예로부터 현재까지 이어지는 장흥지역의 문학적 맥락위에 지역주민들과 장흥군의 노력에 의해 자생적으로 조성된 현재의 천관산문학공원은 문림의향 고을의 향맥을 확인할 수 있는 의미있는 장소로 현재 등산로 주변에 600여개의 돌탑을 쌓아 3km의 등산로 곳곳에 위치하여 명소화 하였으며, 현재에도 1,000탑을 목표로 탑쌓기는 현재도 계속되고 있다.
이는 문학인들의 창작활동과 한국문학의 메카로서 국내 유명 문인들의 작품과 육필원고가 보관된 문탑을 비롯하여 지역주민들이 쌓은 사랑의 돌탑으로 조성된 국내 최초의 문학공원이다.
갖가지 형상의 기암괴석과 전국 최대의 억새평원, 천관녀와 김유신 장군․황금약수터 등 수많은 전설과 설화를 간직하고 있어 사계절 등산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천관산을 남도 제 1의 명산으로 가꾸고자 지난 2000년에 대덕읍민이 주축이 되어 1차 문학공원을 조성하였으며,
이는 문학인들의 창작활동과 한국문학의 메카로서 국내 유명 문인들의 작품과 육필원고가 보관된 문탑을 비롯하여 지역주민들이 쌓은 사랑의 돌탑으로 조성된 국내 최초의 문학공원이다.
대덕읍 연지마을 뒤편 산기슭에 자연석으로 조영된 文塔(1기)과 文學碑(54개)가 산책로를 따라 주변의 풍광과 어울려 독특한 멋을 풍기고 있으며, 산중턱 탑산사를 오르는 3㎞의 등산로를 따라 사람의 손으로 일일이 쌓은 사랑의 돌탑 460여개가 주변의 청단풍․동백․철쭉 등과 어우러져 보는 이로 하여금 저절로 감탄을 자아내게 하고 있다.
文塔은 사랑의 돌탑을 대표하는 상징탑으로서 탑산사 주차장 위쪽에 높이 15m, 폭 9m의 7층 석탑으로 조경석 축조방식으로 만들었으며, 국내 유명문인 39명(시인 19, 소설가 13, 수필․평론․희곡 7)의 작품과 육필원고, 연보를 캡슐로 제작하여 보관하고 있다
문탑주변에 조영된 54개의 文學碑는 문탑에 보관된 문인들의 육필원고 중 대표작품을 선정하여 천관산에서 나는 자연석에 글씨를 새겨 넣은 것으로, 한승원․이청준․송기숙․김영남 등 이고장 출신의 문인을 비롯 문병란․안병욱․박범신․구상 등 한국문단을 대표하는 시인․소설가․수필가․평론가․아동문학가등의 주옥같은 글들이 새겨져있다.
우리군 출신의 유명한 작가들의 문학혼을 기리고 널리 알려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문학공원을 위해 많은 사람들의 땀과 정성으로 만들어진 천관산 문학공원은 전국 각지에서 많은 사람들이 입소문을 듣고 찾아오고 있으며 남도제일의 명소가 되고 있다.
장흥군은 문화관광자원개발사업 및 남해안관광벨트사업과 연계 현재 2차문학공원을 조성중에 있다.
총사업비 58억을 들여 테마공원, 문예관(전시실, 박물관) , 체험관(녹차체험관, 도자기체험관, 엿체험관) , 국내 유명작가의 자료를 전시하는 전시관, 산책로등 관광객이 머무르고 문인들의 작품을 직접 볼수 있고,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중에 있는 천관산 문학테마파크는 현재 95%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으며 금년 5월 중순경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낼 예정이다.
천관산 문학테마파크 조성사업으로 도립공원 천관산의 빼어난 경관을 배경으로 년중 수많은 관광객의 방문과 우리군 대표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토요시장, 한우판매장과의 연계로 우리군을 대표할 수 있는 관광자원이 될 수 있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현재 천관산 인근에는 남해안 관광벨트 조성사업 일환으로 우산도지구 관광지구 조성사업, 백의종군 호국역사공원 조성사업, 회령진성 복원사업, 이청준 생가 주변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시너지 효과도 예상하고 있다.
문예관(전시실,박물관) , 체험관(녹차․도자기․엿) , 쉼터조성, 숲가꾸기등
2008-03-05
김옥수
천관산은 1998년 도립공원으로 확정되었으며 천관사와 탑산사를 품고 있어 관광객이 몰리는 명산으로 존재 위백규선생을 비롯한 많은 유학자가 수학한 강학소인 장천재(도지정 유형문화재)가 자리하고 있다.
예로부터 현재까지 이어지는 장흥지역의 문학적 맥락위에 지역주민들과 장흥군의 노력에 의해 자생적으로 조성된 현재의 천관산문학공원은 문림의향 고을의 향맥을 확인할 수 있는 의미있는 장소로 현재 등산로 주변에 600여개의 돌탑을 쌓아 3km의 등산로 곳곳에 위치하여 명소화 하였으며, 현재에도 1,000탑을 목표로 탑쌓기는 현재도 계속되고 있다.
이는 문학인들의 창작활동과 한국문학의 메카로서 국내 유명 문인들의 작품과 육필원고가 보관된 문탑을 비롯하여 지역주민들이 쌓은 사랑의 돌탑으로 조성된 국내 최초의 문학공원이다.
갖가지 형상의 기암괴석과 전국 최대의 억새평원, 천관녀와 김유신 장군․황금약수터 등 수많은 전설과 설화를 간직하고 있어 사계절 등산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천관산을 남도 제 1의 명산으로 가꾸고자 지난 2000년에 대덕읍민이 주축이 되어 1차 문학공원을 조성하였으며,
이는 문학인들의 창작활동과 한국문학의 메카로서 국내 유명 문인들의 작품과 육필원고가 보관된 문탑을 비롯하여 지역주민들이 쌓은 사랑의 돌탑으로 조성된 국내 최초의 문학공원이다.
대덕읍 연지마을 뒤편 산기슭에 자연석으로 조영된 文塔(1기)과 文學碑(54개)가 산책로를 따라 주변의 풍광과 어울려 독특한 멋을 풍기고 있으며, 산중턱 탑산사를 오르는 3㎞의 등산로를 따라 사람의 손으로 일일이 쌓은 사랑의 돌탑 460여개가 주변의 청단풍․동백․철쭉 등과 어우러져 보는 이로 하여금 저절로 감탄을 자아내게 하고 있다.
文塔은 사랑의 돌탑을 대표하는 상징탑으로서 탑산사 주차장 위쪽에 높이 15m, 폭 9m의 7층 석탑으로 조경석 축조방식으로 만들었으며, 국내 유명문인 39명(시인 19, 소설가 13, 수필․평론․희곡 7)의 작품과 육필원고, 연보를 캡슐로 제작하여 보관하고 있다
문탑주변에 조영된 54개의 文學碑는 문탑에 보관된 문인들의 육필원고 중 대표작품을 선정하여 천관산에서 나는 자연석에 글씨를 새겨 넣은 것으로, 한승원․이청준․송기숙․김영남 등 이고장 출신의 문인을 비롯 문병란․안병욱․박범신․구상 등 한국문단을 대표하는 시인․소설가․수필가․평론가․아동문학가등의 주옥같은 글들이 새겨져있다.
우리군 출신의 유명한 작가들의 문학혼을 기리고 널리 알려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문학공원을 위해 많은 사람들의 땀과 정성으로 만들어진 천관산 문학공원은 전국 각지에서 많은 사람들이 입소문을 듣고 찾아오고 있으며 남도제일의 명소가 되고 있다.
장흥군은 문화관광자원개발사업 및 남해안관광벨트사업과 연계 현재 2차문학공원을 조성중에 있다.
총사업비 58억을 들여 테마공원, 문예관(전시실, 박물관) , 체험관(녹차체험관, 도자기체험관, 엿체험관) , 국내 유명작가의 자료를 전시하는 전시관, 산책로등 관광객이 머무르고 문인들의 작품을 직접 볼수 있고,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중에 있는 천관산 문학테마파크는 현재 95%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으며 금년 5월 중순경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낼 예정이다.
천관산 문학테마파크 조성사업으로 도립공원 천관산의 빼어난 경관을 배경으로 년중 수많은 관광객의 방문과 우리군 대표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토요시장, 한우판매장과의 연계로 우리군을 대표할 수 있는 관광자원이 될 수 있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현재 천관산 인근에는 남해안 관광벨트 조성사업 일환으로 우산도지구 관광지구 조성사업, 백의종군 호국역사공원 조성사업, 회령진성 복원사업, 이청준 생가 주변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시너지 효과도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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