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이명흠 군수 시인으로 등단
한국 詩 산비둘기, 만년산, 장흥토요시장 정경 당선
군민들의 애환을 시로 표현하고 아픔을 보듬어 안을 수 있는 시 쓸터
2008-03-05
김옥수
장흥군 이명흠 군수가 시인으로 등단해서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월간 『한국 詩』2월호에 산비둘기외 2편이 당선되어 정식 시인으로 등단하였다.
당선작품으로는 산비둘기, 만년산, 장흥토요시장 정경등이다.
《산비둘기》는 4연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산비둘기를 의인화 하여 영원히 살고픈 미래의식을 추구하며, 시적 미를 발산시켜 인간과 날새와의 친근감을 노래하였으며,
《만년산》에는 새소리와 물소리와 대자연의 생동감 속에서 새와 인간이 일체화되는 신비한 시적 미를 발산하여 읽는 이들을 감동시키고 있다.
《장흥 토요시장 정경》에는 시골에서 볼 수 있고 체험할 수 있는 재래시장의 정경을 생동적으로 표현 묘사하여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또한 등단한 한국 詩 뿐만 아니라 『서정과 상상』3월호에도 들국화, 겨울 전나무라는 제목으로 두편의 신작시를 함께 발표해 신선한 감동을 안겨주고 있다.
시인으로 등단하게 된 동기는 하루하루 살면서 보고 느끼는 것들을 하얀 종이위에 써 내려가는 시간이 하루중 겸손함과 여유를 가져다 주는 시간이었고, 학창시절부터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친근한 이웃들,고향에 대한 여러 가지 생각을 틈틈이 정리하여 습작하게된 것이 이번에 당선하게된 주요한 이유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군민들을 보듬고 위로하는 따뜻한 글, 마음이 가난하고 병든 사람들에게 시 한구절이 희망과 감동을 안겨다 줄 수 있는 가슴따뜻하고 겸손한 시를 쓰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군민들의 애환을 시로 표현하고 아픔을 보듬어 안을 수 있는 시 쓸터
2008-03-05
김옥수
월간 『한국 詩』2월호에 산비둘기외 2편이 당선되어 정식 시인으로 등단하였다.
당선작품으로는 산비둘기, 만년산, 장흥토요시장 정경등이다.
《산비둘기》는 4연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산비둘기를 의인화 하여 영원히 살고픈 미래의식을 추구하며, 시적 미를 발산시켜 인간과 날새와의 친근감을 노래하였으며,
《만년산》에는 새소리와 물소리와 대자연의 생동감 속에서 새와 인간이 일체화되는 신비한 시적 미를 발산하여 읽는 이들을 감동시키고 있다.
《장흥 토요시장 정경》에는 시골에서 볼 수 있고 체험할 수 있는 재래시장의 정경을 생동적으로 표현 묘사하여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또한 등단한 한국 詩 뿐만 아니라 『서정과 상상』3월호에도 들국화, 겨울 전나무라는 제목으로 두편의 신작시를 함께 발표해 신선한 감동을 안겨주고 있다.
시인으로 등단하게 된 동기는 하루하루 살면서 보고 느끼는 것들을 하얀 종이위에 써 내려가는 시간이 하루중 겸손함과 여유를 가져다 주는 시간이었고, 학창시절부터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친근한 이웃들,고향에 대한 여러 가지 생각을 틈틈이 정리하여 습작하게된 것이 이번에 당선하게된 주요한 이유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군민들을 보듬고 위로하는 따뜻한 글, 마음이 가난하고 병든 사람들에게 시 한구절이 희망과 감동을 안겨다 줄 수 있는 가슴따뜻하고 겸손한 시를 쓰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