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 장흥댐관리단 유치면에 제설기 기증
유치면민과 더불어 성장하는 수자원공사 제설장비 기증
2011-02-08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한국수자원공사장흥댐관리단(단장 고영환)은 지난달 29일 이번 폭설로 인해 제설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치면에 제설장비 구입을 위한 지원을 했다.
유치면은 임야가 전체면적의 85%를 차지하는 지역특성상 동절기 폭설로 산간지역 주민이 고립되는 경우가 많다. 더구나 수몰지역으로 농토가 부족하여 표고버섯 등 대부분 임업에 종사하는 인구가 많아 제설작업에 필요한 농기계(트렉터 등) 보유농가가 적고, 농가에서 트렉터는 있으나 제설기가 없어 그 동안 원활한 제설작업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지난해 12월 28일부터 내린 폭설로 인해 지금까지 70cm 이상 쌓여 이면도로가 결빙상태에 있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치면에 한국수자원공사 장흥댐관리단은 제설기 구입을 위한 3백만원을 지원해 유치면은 설 명절을 대비 제설장비를 구입 산간오지 마을 입구 등 군 건설과와 협조하여 제설작업을 실시하였다.
앞으로도 수자원공사는 유치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으며 유치면장을 비롯한 면민들은 수자원공사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유치면은 임야가 전체면적의 85%를 차지하는 지역특성상 동절기 폭설로 산간지역 주민이 고립되는 경우가 많다. 더구나 수몰지역으로 농토가 부족하여 표고버섯 등 대부분 임업에 종사하는 인구가 많아 제설작업에 필요한 농기계(트렉터 등) 보유농가가 적고, 농가에서 트렉터는 있으나 제설기가 없어 그 동안 원활한 제설작업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지난해 12월 28일부터 내린 폭설로 인해 지금까지 70cm 이상 쌓여 이면도로가 결빙상태에 있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치면에 한국수자원공사 장흥댐관리단은 제설기 구입을 위한 3백만원을 지원해 유치면은 설 명절을 대비 제설장비를 구입 산간오지 마을 입구 등 군 건설과와 협조하여 제설작업을 실시하였다.
앞으로도 수자원공사는 유치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으며 유치면장을 비롯한 면민들은 수자원공사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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