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해양수산시책 이렇게 추진합니다.
2008해양수산시책 홍보책자 발간 ⇒ 어촌계 순회교육 및 홍보자료활용
2008-03-04
김옥수
김옥수
장흥군(군수 이명흠)이 고유가와 원자재가격 상승 및 FTA체결 등으로 어업경영 여건이 갈수록 어려워 지고 있음을 깊이 인식하고 해양수산 정책방향과 각종 시책사업 추진사항을 담은 『2008 해양수산시책 이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책자를 발간해 어업인 교육 및 홍보에 나섰다.
한.칠레와 싱가포르에 이어 한․미간 자유무역협정이 체결되었고 앞으로도 중국과 일본등 주요 유망 상대국과의 FTA 추진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이에 대응한 해양수산분야 경쟁력 제고 방안이 요구되고 있어 우리군이 가지고 있는 여건분석과 성장잠재력을 개발하여 어업인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 새로운 활로를 찾을수 있도록 비전과 좌표를 제시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판단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이미 지난해에 해양수산발전 5개년계획을 수립한바 있는 장흥군에서는 어려운 현실을 극복하고 해양수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기 위해 연안어업 구조조정과 양식어장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어업생산성을 향상시키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아울러 어촌정주여건 개선과 해양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고 친환경의 이미지를 살린 매생이, 꼬시래기의 생산어장 확대개발 및 지금까지의 단일생산체제에서 가공과 판매까지를 아우르는 유통구조개선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어업인들이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수 있도록 2008년 달라지는 해양수산제도와 시책을 동시에 홍보하고 어업 현장에서 겪고있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여 해양수산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가기로 하였다.
한.칠레와 싱가포르에 이어 한․미간 자유무역협정이 체결되었고 앞으로도 중국과 일본등 주요 유망 상대국과의 FTA 추진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이에 대응한 해양수산분야 경쟁력 제고 방안이 요구되고 있어 우리군이 가지고 있는 여건분석과 성장잠재력을 개발하여 어업인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 새로운 활로를 찾을수 있도록 비전과 좌표를 제시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판단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이미 지난해에 해양수산발전 5개년계획을 수립한바 있는 장흥군에서는 어려운 현실을 극복하고 해양수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기 위해 연안어업 구조조정과 양식어장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어업생산성을 향상시키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아울러 어촌정주여건 개선과 해양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고 친환경의 이미지를 살린 매생이, 꼬시래기의 생산어장 확대개발 및 지금까지의 단일생산체제에서 가공과 판매까지를 아우르는 유통구조개선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어업인들이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수 있도록 2008년 달라지는 해양수산제도와 시책을 동시에 홍보하고 어업 현장에서 겪고있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여 해양수산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가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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