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농업관련 공직자 연찬회 개최
200여명 참석 서남부 6개시군 (장흥,강진,영암,해남,완도,진도)
2008-02-29
김옥수
장흥군(군수 이명흠)은 유치면 소재 유치자연휴양림에서 전남도 및 서남부 6개군 농업직 공무원 2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도 및 시군농업업무담당 공무원간의 친목 도모와 유대강화는 물론 농업담당 공무원의 질을 높이고 업무 수행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현장의 살아있는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시군별 우수 추진사례 발표와 함께 농업 벤치마킹 등 상호간에 추진 중인 업무에 대한 애로사항 등 폭넓은 정보를 교환하였다.
최근 한미 FTA 협상 등으로 인해 농어촌의 어려움이 더욱 심화됨에 따라 농업 ․농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대외경쟁력 강화가 반드시 필요하며, 농업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시군 공무원들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점에서 일선에서 농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시군 담당 공무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업무연찬 및 상호정보교환의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하여 농업업무에 대한 담당
공무원들의 업무 수행능력 및 농업업무 서비스 수준이 크게 높아 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옥수
이번 연찬회는 도 및 시군농업업무담당 공무원간의 친목 도모와 유대강화는 물론 농업담당 공무원의 질을 높이고 업무 수행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현장의 살아있는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시군별 우수 추진사례 발표와 함께 농업 벤치마킹 등 상호간에 추진 중인 업무에 대한 애로사항 등 폭넓은 정보를 교환하였다.
최근 한미 FTA 협상 등으로 인해 농어촌의 어려움이 더욱 심화됨에 따라 농업 ․농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대외경쟁력 강화가 반드시 필요하며, 농업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시군 공무원들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점에서 일선에서 농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시군 담당 공무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업무연찬 및 상호정보교환의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하여 농업업무에 대한 담당
공무원들의 업무 수행능력 및 농업업무 서비스 수준이 크게 높아 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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