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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은 행복의 끝이 될 수 있어...... 장흥경찰서 읍내파출소 2011-01-05
한 상 현 "popeye"
신묘년 새해부터 전해지는 소식은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사망한 동료경찰관 소식부터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망사고 소식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음주운전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은 운전자가 있어 대형 교통사고로 이어지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경찰에서 끊임없는 계도와 단속에도 불구하고 몰래 운전하면 괜찮겠지라고 생각하는 운전자들이 아직도
있다는 것이다.

음주운전는 과속운전으로 이어지고 전방의 시야를 흐리게 하여 교통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큰 장애물인
것을 알아야 하며 특히 야간에 술을 먹고 운전하는 행위는 피곤한 몸을 더욱 피곤하게 하여 졸음운전으로
이어져 대형 교통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운전 중 2~3초 동안 잠깐 졸게 되면 운전 중 가수면 상태에 떨어져 최소한 40~50m의 거리를 운전자가
제어거리에서 벗어나게 되며 음주 피로로 인한 교통사고의 대부분은 정면충돌에 의한 것이 많아 치명적인 사건으로 나타난다고 한다.

특히 겨울철은 창문을 닫아놓은 상태에서 히터를 틀고 운전을 하게 되므로 음주로 인한 피로 상태에서 쉽게 졸음운전으로 이어진다.

평소의 운전할 경우도 자신의 몸 상태를 잘 파악하여 운전을 해야 될 것이고 전날 과음으로 인해 피곤한
상태에서는 하루정도는 운전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전날 음주를 많이 했다면 다음날 출근길에는 운전을 하지 말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은데 혈중
알콜은 분해하는데 사람마다 조금은 차이가 있겠지만 하루 정도는 쉬어주면 좋다는 것이다.

음주를 하고 운전대를 잡는 것 자체만으로도 범죄라고 생각하고 항상 나의 주변에는 사랑하는 가족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음주운전 그 자체는 행복의 끝이다는 방정식을 한번더 알아 주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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