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흠 군수 어업인과 함께 달리는 군정 수행
체험!!! 삶의현장 군수님과 함께 장흥청정 김따러 가세
향후 무기산 김양식 선포식 예정(5월경) 무공해 청정 김 생산지 부각 2008-02-27
김옥수
이명흠 장흥군수는 2. 27(수) 관산 신동과 회진 삭금에서 김채취 현장 체험의 시간을 가져 잔잔한 감동을 안겨주고 있다.
어업인과 함께 달리는 군정 수행의 일환으로 현장에서 어업인의 애로 사항 청취와 김을 직접 채취해보는 시간을 가진 것이다.
체험행사는 부류식(노출) 방법으로 양식되는 관산읍 신동지선과 지주식 (조석주기에 따라 자연노출)옛날방식의 회진면 삭금지선에서 두가지 방식을 비교체험해 보는 시간이었다.
김 채취 현장체험을 갖은 후 함께 참여한 어업인과 오찬을 하며 즉석에서어업인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져 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함께 참여한 어업인은 “군수님과 함께 김을 채취하니 힘든줄을 모르겠다며 발로뛰는 현장행정이 무엇인지를 알겠다“며 환한 웃음을 보였다.
한편 오는 5월중에는 “무산(無酸) 김양식 선포식”을 갖을 예정이다.
그동안(40여년) 김 양식어장에 사용해온 酸 청산을 위한 자구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무산 김 양식을 선포하여 국민의 건강식품으로 거듭나고, 전남 김 산업의 활성화에 선도적 역할 다짐하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것이다.
이명흠 군수는 \"장흥의 청정해역에서 생산된 장흥산 김을 국민의 건강식품으로 식탁에 올려 놓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피력했다.
향후 무기산 김양식 선포식 예정(5월경) 무공해 청정 김 생산지 부각 2008-02-27
김옥수
어업인과 함께 달리는 군정 수행의 일환으로 현장에서 어업인의 애로 사항 청취와 김을 직접 채취해보는 시간을 가진 것이다.
체험행사는 부류식(노출) 방법으로 양식되는 관산읍 신동지선과 지주식 (조석주기에 따라 자연노출)옛날방식의 회진면 삭금지선에서 두가지 방식을 비교체험해 보는 시간이었다.
김 채취 현장체험을 갖은 후 함께 참여한 어업인과 오찬을 하며 즉석에서어업인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져 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함께 참여한 어업인은 “군수님과 함께 김을 채취하니 힘든줄을 모르겠다며 발로뛰는 현장행정이 무엇인지를 알겠다“며 환한 웃음을 보였다.
한편 오는 5월중에는 “무산(無酸) 김양식 선포식”을 갖을 예정이다.
그동안(40여년) 김 양식어장에 사용해온 酸 청산을 위한 자구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무산 김 양식을 선포하여 국민의 건강식품으로 거듭나고, 전남 김 산업의 활성화에 선도적 역할 다짐하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것이다.
이명흠 군수는 \"장흥의 청정해역에서 생산된 장흥산 김을 국민의 건강식품으로 식탁에 올려 놓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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