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청태전 고품질 상품화 연구개발 성과 발표회
장흥 자생차의 유전적 특성.기능성 성분 규명
2010-12-26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장흥군(군수 이명흠)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3일 차 전문가와 연구원, 청태전 보존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청태전 고품질 상품화 연구개발」성과 발표회를 개최하였다.
장흥군은 관내 자생차의 유전적.지리적 특성을 연구하고, 청태전 제다법 확립 및 실용상품화 기술개발로 차 산업을 활성화시키고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코자 2008년부터 장흥청태전(전통 발효 떡차) 고품질 상품화에 관한 연구를 실시하였다.
장흥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연구를 통해 장흥 자생차의 유전적 특성을 규명하고 기능성 성분을 확인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또한 최적 제다조건 및 저장조건을 규명하여 맛과 향이 뛰어난 표준화된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고 덧붙였다.
장흥군은 연구결과를 토대로 청태전 고품질화 및 임상실험을 통한 항비만효과의 기능성을 검정하는 등 한층 발전된 품질보완으로 확고한 청태전의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홍보 마케팅 활성화로 안정적인 판로 개척은 물론 대표적인 웰방 관광문화 상픔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장흥군은 관내 자생차의 유전적.지리적 특성을 연구하고, 청태전 제다법 확립 및 실용상품화 기술개발로 차 산업을 활성화시키고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코자 2008년부터 장흥청태전(전통 발효 떡차) 고품질 상품화에 관한 연구를 실시하였다.
장흥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연구를 통해 장흥 자생차의 유전적 특성을 규명하고 기능성 성분을 확인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또한 최적 제다조건 및 저장조건을 규명하여 맛과 향이 뛰어난 표준화된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고 덧붙였다.
장흥군은 연구결과를 토대로 청태전 고품질화 및 임상실험을 통한 항비만효과의 기능성을 검정하는 등 한층 발전된 품질보완으로 확고한 청태전의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홍보 마케팅 활성화로 안정적인 판로 개척은 물론 대표적인 웰방 관광문화 상픔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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