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국내 최대 목공예센터 개관
21세기형 한옥으로 조성…지역 대표 목공예품 산실 기대
2010-12-19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장흥군은 전남 목공예산업의 발전과 수요 창출기반 조성을 위해 장흥 우드랜드 입구에 전국 최대 규모의 ‘전남 목공예센터’를 조성, 20일 개관식을 갖는다고 19일 밝혔다.
전남목공예센터는 침체된 전남의 공예산업 발전을 위해 지역 산림자원 등을 활용, 전남을 공예 요람으로 조성하기 위해 국비 18억5천만원과 도비 16억5천만원 등 총 70억원을 투자해 부지 9천40㎡에 연건평 2천475㎡ 규모로 한옥형태의 건축양식을 도입해 건립했다.
목공예센터는 공예품을 전시판매하는 ‘임올대’와 목공예 공방과 기획전시실, 교육 및 체험실이 갖춰진 ‘억불대’로 2개 동으로 건축됐으며 현존하는 목공예센터로는 전국 최대 규모다.
목공예센터에 들어서면 ‘전남도 목공예센터’를 표현하는 대형 조형물인 ‘다이달로스의 손’을 만나볼 수 있다. 이 조형물은 350년 된 팽나무와 목공예의 핵심공구인 360kg 크기의 톱을 결합시켜 좋은 나무와 훌륭한 목공예가, 정교한 공구 등이 조화를 이뤄야 한다는 것을 표현, 또하나의 볼거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박준영 도지사는 이날 축사를 통해 “러시아의 알까기 인형인 마트로시카, 스웨덴의 목각 말 공예품 달라헤스트, 독일의 목각인형 토켄 등과 같이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상품을 만들어야 한다”며 “김대중 대통령, 이순신 장군, 영암 왕인박사, 곡성 심청, 장성 홍길동 등과 같은 지역 특유의 캐릭터를 활용해 전남을 대표하는 목공예품을 개발해나가자”고 강조할 예정이다.
이날 개관식 부대행사로 은행나무로 만든 한국산호랑이 등 목공예품 6점을 경매하고 전남무형문화재 작가 24인의 작품 200여점이 23일까지 전시되며 장흥군과 전남공예협동조합의 협찬을 통해 공예품 일부 품목에 대해 개관기념 할인판매도 실시될 예정이다.
전남목공예센터는 침체된 전남의 공예산업 발전을 위해 지역 산림자원 등을 활용, 전남을 공예 요람으로 조성하기 위해 국비 18억5천만원과 도비 16억5천만원 등 총 70억원을 투자해 부지 9천40㎡에 연건평 2천475㎡ 규모로 한옥형태의 건축양식을 도입해 건립했다.
목공예센터는 공예품을 전시판매하는 ‘임올대’와 목공예 공방과 기획전시실, 교육 및 체험실이 갖춰진 ‘억불대’로 2개 동으로 건축됐으며 현존하는 목공예센터로는 전국 최대 규모다.
목공예센터에 들어서면 ‘전남도 목공예센터’를 표현하는 대형 조형물인 ‘다이달로스의 손’을 만나볼 수 있다. 이 조형물은 350년 된 팽나무와 목공예의 핵심공구인 360kg 크기의 톱을 결합시켜 좋은 나무와 훌륭한 목공예가, 정교한 공구 등이 조화를 이뤄야 한다는 것을 표현, 또하나의 볼거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박준영 도지사는 이날 축사를 통해 “러시아의 알까기 인형인 마트로시카, 스웨덴의 목각 말 공예품 달라헤스트, 독일의 목각인형 토켄 등과 같이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상품을 만들어야 한다”며 “김대중 대통령, 이순신 장군, 영암 왕인박사, 곡성 심청, 장성 홍길동 등과 같은 지역 특유의 캐릭터를 활용해 전남을 대표하는 목공예품을 개발해나가자”고 강조할 예정이다.
이날 개관식 부대행사로 은행나무로 만든 한국산호랑이 등 목공예품 6점을 경매하고 전남무형문화재 작가 24인의 작품 200여점이 23일까지 전시되며 장흥군과 전남공예협동조합의 협찬을 통해 공예품 일부 품목에 대해 개관기념 할인판매도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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