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적극적인 부모리더십 정신건강대학’ 운영
2008-02-25
김옥수
장흥군(군수 이명흠)에서는 최근 현대사회의 저출산과 소(少)자녀 세태에 의한 과잉보호 등 가정 내 문제가 사회적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부모-자녀 간 올바른 의사소통으로 행복한 가정 만들기와 건전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상담심리전문가인 동신대학교 최태산 교수 외 관계전문가를 모시고 ‘적극적인 부모리더십 정신건강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이 교육은 2007년 11월 8일부터 주 1회 운영하고 있는데 부모코칭 프로그램 적극적인 부모역할에 대한 이론적 강의와 가죽공예, 미술 및 원예치료요법, 집단상담, 사회 심리극 그리고 정신심리무료검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배움의 장이다.
이번 정신건강대학 수강생들은 지역 내 어려운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20~40대 학부모 50명이 참석하고 있는데 적극적 부모리더십 교육을 통해 지금까지 부모 주관에 의해 자녀를 키워왔음을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 부모-자녀 간 대화법 및 행복한 가정 만들기를 위한 대화방법을 배웠다면서 내 자녀 내 가정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가 건전한 자녀 양육분위기가 되도록 지역민의 동참을 유도하는 홍보대사관의 역할을 하겠다고 말하였다.
이에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내 인적자원 개발을 위해 보다 전문화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보급하여 건전한 정신문화 창달에 최선을 다하여 함께 웃는 행복한 장흥을 건설하는 거점센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옥수
이 교육은 2007년 11월 8일부터 주 1회 운영하고 있는데 부모코칭 프로그램 적극적인 부모역할에 대한 이론적 강의와 가죽공예, 미술 및 원예치료요법, 집단상담, 사회 심리극 그리고 정신심리무료검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배움의 장이다.
이번 정신건강대학 수강생들은 지역 내 어려운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20~40대 학부모 50명이 참석하고 있는데 적극적 부모리더십 교육을 통해 지금까지 부모 주관에 의해 자녀를 키워왔음을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 부모-자녀 간 대화법 및 행복한 가정 만들기를 위한 대화방법을 배웠다면서 내 자녀 내 가정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가 건전한 자녀 양육분위기가 되도록 지역민의 동참을 유도하는 홍보대사관의 역할을 하겠다고 말하였다.
이에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내 인적자원 개발을 위해 보다 전문화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보급하여 건전한 정신문화 창달에 최선을 다하여 함께 웃는 행복한 장흥을 건설하는 거점센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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