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빙판길 운전시 안전거리확보가 우선시 돼야,,,,
장흥경찰서 읍내파출소
2010-12-01
김현숙 jck0869@hanmail.net
김현숙 jck0869@hanmail.net
몇일전 전국에 내린 눈비가 밤새 얼어붙으면서 빙판길 교통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이는 도로를 관리하는 행정기관에서의 늦장대처로 인한 것이기도 하지만 운전자들의 안전불감증에서 발생한 것도 상당수다.
이런 사고는 겨울철을 대비하여 차량에 대한 밧데리 점검, 스노우타이어 교체 등 안전점검으로 상당수를
예방할 수 있다.
또한, 무엇보다도 차와 차 사이의 안전거리 확보와 감속운행을 한다면 눈길이나 빙판길에 미끄러져 앞차를 추돌하는 사고는 미연에 방지 할 수 있다.
나와 동승자, 그리고 제3자의 안전을 지켜주는 최선의 교통사고 예방책인 것이다. 그러나, 평상시 운전자들의 운전습관을 보면 누가 먼저라고 할 것 없이 서로 빨리 가기 위해 앞차에 바짝 붙어 운전을 하여 앞차와 뒷차에 위협을 주고, 방향지시등도 켜지 않은 채 차선을 넘나드는 나쁜 운전습관이 교통사고를 부르고 있는 것이다.
요즘같이 눈길이나 빙판길에서는 평상시보다 앞차와의 거리를 2-3배정도 여유를 두거나 50%이상 감속운행을 하여야 교통사고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다.
또한, 교통사고가 발생하였다면 차선에서 벗어나 안전한 곳으로 이동 조치 후 사고처리를 해야 하며, 만약 이동을 할 수 없다면 트렁크에 보관하고 있는 안전삼각대를 사고 장소에서 100m 이상 떨어진 곳에 설치하여 안전을 확보 하여야 한다.
그래야 2차, 3차 사고로부터 자신을 보호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제 본격적인 겨울철로 접어들어 눈이 많이 내려 눈길과 빙판길이 계속 될 것이다. 사전에 미리미리 차량점검을 끝내고, 차량 운행시 안전거리확보와 감속운행으로 교통 사고의 위험에서 벗어났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는 도로를 관리하는 행정기관에서의 늦장대처로 인한 것이기도 하지만 운전자들의 안전불감증에서 발생한 것도 상당수다.
이런 사고는 겨울철을 대비하여 차량에 대한 밧데리 점검, 스노우타이어 교체 등 안전점검으로 상당수를
예방할 수 있다.
또한, 무엇보다도 차와 차 사이의 안전거리 확보와 감속운행을 한다면 눈길이나 빙판길에 미끄러져 앞차를 추돌하는 사고는 미연에 방지 할 수 있다.
나와 동승자, 그리고 제3자의 안전을 지켜주는 최선의 교통사고 예방책인 것이다. 그러나, 평상시 운전자들의 운전습관을 보면 누가 먼저라고 할 것 없이 서로 빨리 가기 위해 앞차에 바짝 붙어 운전을 하여 앞차와 뒷차에 위협을 주고, 방향지시등도 켜지 않은 채 차선을 넘나드는 나쁜 운전습관이 교통사고를 부르고 있는 것이다.
요즘같이 눈길이나 빙판길에서는 평상시보다 앞차와의 거리를 2-3배정도 여유를 두거나 50%이상 감속운행을 하여야 교통사고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다.
또한, 교통사고가 발생하였다면 차선에서 벗어나 안전한 곳으로 이동 조치 후 사고처리를 해야 하며, 만약 이동을 할 수 없다면 트렁크에 보관하고 있는 안전삼각대를 사고 장소에서 100m 이상 떨어진 곳에 설치하여 안전을 확보 하여야 한다.
그래야 2차, 3차 사고로부터 자신을 보호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제 본격적인 겨울철로 접어들어 눈이 많이 내려 눈길과 빙판길이 계속 될 것이다. 사전에 미리미리 차량점검을 끝내고, 차량 운행시 안전거리확보와 감속운행으로 교통 사고의 위험에서 벗어났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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