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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여성분과위원회" 워크숍 2010-11-27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장흥군(군수 이명흠)은 11월 25일~26일 1박2일 일정으로 녹색 전남 21 시군여성분과위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남진편백숲 우드랜드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위한 여성의 역할”이라는 안건으로 개최된 이번 워크숍은 ‘친환경적 삶’(서한태 박사), ‘지방의제21내에서의 여성의 역할’(박연희 기획국장)이란 특별강연을 통해 녹색전남21협의회의 활성화 및 여성의 참여부분을 확대하고 이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위한 여성아젠다」를 만드는데 뜻을 뒀다.

아울러 지방의제21의 새로운 운동모델 발굴을 위한 다양한 논의와 참여프로그램을 통해 지방의제21이 모든 지역민들의 참여속에 더욱 알차게 꾸며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랬다.

윤상복 부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급변하는 사회 흐름속에서 지역사회가 한걸음 더 나아가기 위해서는 여성들의 창조적이고 유연한 사고를 사회적 자본으로 인식, 의사결정과 집행과정 등 다양한 분야에 제시함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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