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지방세입 연찬회 전라남도 최우수군 선정
2010-11-02
김옥수 기자 ksy0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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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 장흥군(군수 이명흠)은 지난달 28일부터 29일 양일간 전남도청 김대중 강당에서 개최된 2010년 전남도 지방세 연찬회에서 「새로운 녹색관광 루트 개발을 통한 세외수입 확충방안」으로 최우수상을 거머저 전라남도 대표로 전국대회에 출전하는 기회를 얻게 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연찬회서 장흥군은 청정 장흥의 산, 강, 바다, 호수의 녹색관광의 우위 자원을 적극 활용, 전국적으로 두각을 보이고 있는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 토요시장, 장흥~제주간 여객선 운항을 통한 세외수입 증진방안을 주제로 연구발표를 했다.
특히, 장흥~제주간 쾌속선 오렌지호 유치는 자치단체장의 의지 하나 믿고 기반시설 자체가 전무한 장흥군에 투자를 유도하여 현재 관광객이 호황을 누리고 있으며 연간 7억원의 군 재정확충과 지역주민 고용기회, 음식·숙박·택시 등 서비스 분야에서도 시너지 효과를 거양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토요시장 내 SBS 수목드라마 ‘대물’ 세트장 「3대곰탕집」 및 장흥군의 주요 관광지가 전국에 방영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에 한 몫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밝히고 있다.
아울러 친환경 생태휴양도시 정남진 로하스타운은 안양면 기산, 비동리 일원에 약 70만평 규모로 공공과 민자 공동개발 방식으로 조성중에 있으며, 부지를 매입하여 기반조성 후 용지매각을 통해 500억원의 신규 세원이 발생된다는 방안도 제시하고 있다.
이광수 재무과장은 “이 같이 세외수입은 자치단체장의 노력과 의지에 따라 세입증대가 가능한 세원임이 강조돼 심사위원들의 높은 점수를 받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번 연찬회서 장흥군은 청정 장흥의 산, 강, 바다, 호수의 녹색관광의 우위 자원을 적극 활용, 전국적으로 두각을 보이고 있는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 토요시장, 장흥~제주간 여객선 운항을 통한 세외수입 증진방안을 주제로 연구발표를 했다.
특히, 장흥~제주간 쾌속선 오렌지호 유치는 자치단체장의 의지 하나 믿고 기반시설 자체가 전무한 장흥군에 투자를 유도하여 현재 관광객이 호황을 누리고 있으며 연간 7억원의 군 재정확충과 지역주민 고용기회, 음식·숙박·택시 등 서비스 분야에서도 시너지 효과를 거양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토요시장 내 SBS 수목드라마 ‘대물’ 세트장 「3대곰탕집」 및 장흥군의 주요 관광지가 전국에 방영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에 한 몫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밝히고 있다.
아울러 친환경 생태휴양도시 정남진 로하스타운은 안양면 기산, 비동리 일원에 약 70만평 규모로 공공과 민자 공동개발 방식으로 조성중에 있으며, 부지를 매입하여 기반조성 후 용지매각을 통해 500억원의 신규 세원이 발생된다는 방안도 제시하고 있다.
이광수 재무과장은 “이 같이 세외수입은 자치단체장의 노력과 의지에 따라 세입증대가 가능한 세원임이 강조돼 심사위원들의 높은 점수를 받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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