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08 숲가꾸기 발대식 행사 개최
2008-02-19
김옥수
장흥군(군수 이명흠)은 19일 장흥군 안양면 기산리에서 산림회원 및 환경산림과 관계관 등 29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08 숲가꾸기 발대식 행사를 개최하였다.
발대식 행사는 사회적 일자리 창출과 기능인 양성을 위해 산림자원화 지원단을 구성하여 숲다운 숲을 가꾸어 나감에 있어 숲가꾸기 산물수집 산림소득작목입식등을 널리 보급하기 위한 홍보의 일환으로 개최하게 되었다.
산림자원화 지원단 일동은 결의문을 낭독하며 생명의 숲을 건강하고 풍요롭게 가꾸어 나가고 보존하는데 적극 앞장설 것을 다짐하였다.
또한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숲가꾸기 방법을 홍보하기 위하여 산물이용 톱밥제조 시연을 함으로써 참석자들에게 미래지향적이고 발전적인 임업 기술개발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깨닫게 해주었다.
이날 발대식 행사를 관람한 참석자 모두는 생명의 근원인 숲이 파괴되고 지구가 황폐화되어 가는 것은 숲을 잘 알지 못한 우리들의 잘못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을 깨닫고 산림을 보호하고 계도하는데 적극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톱밥
김옥수
발대식 행사는 사회적 일자리 창출과 기능인 양성을 위해 산림자원화 지원단을 구성하여 숲다운 숲을 가꾸어 나감에 있어 숲가꾸기 산물수집 산림소득작목입식등을 널리 보급하기 위한 홍보의 일환으로 개최하게 되었다.
산림자원화 지원단 일동은 결의문을 낭독하며 생명의 숲을 건강하고 풍요롭게 가꾸어 나가고 보존하는데 적극 앞장설 것을 다짐하였다.
또한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숲가꾸기 방법을 홍보하기 위하여 산물이용 톱밥제조 시연을 함으로써 참석자들에게 미래지향적이고 발전적인 임업 기술개발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깨닫게 해주었다.
이날 발대식 행사를 관람한 참석자 모두는 생명의 근원인 숲이 파괴되고 지구가 황폐화되어 가는 것은 숲을 잘 알지 못한 우리들의 잘못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을 깨닫고 산림을 보호하고 계도하는데 적극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톱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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