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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서대문구 청소년, 자매결연 도시 우정 잇다 장흥군청소년수련관-시립서대문청소년센터 교류활동 및 업무협약 추진 2026-08-08
김상봉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장흥군청소년수련관(관장 이상돈)은 지난 5일 서울 시립서대문청소년센터에서 장흥군과 서울 서대문구의 자매결연 도시 교류를 기반으로한 청소년 교류활동을 추진하고, 양 기관의 지속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활동은“2026년 인구감소지역 청소년성장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자매결연 도시 청소년들이 서로의 지역과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가한 청소년들은 기관 견학과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지역의 문화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양 기관 청소년 교류의 지속성과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소년 활동 및 교육 프로그램 연계, 청소년이 행복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사업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교류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자매결연 도시 친구들과 함께하며 서로의 지역과 문화를 이해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 앞으로도 이런 교류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흥군청소년수련관은 앞으로도 자매결연 도시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청소년들의 교류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지역 간 상생과 협력을 이끄는 다양한 청소년활동을 추진 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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