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드라마 “대물” 10월 6일 첫 방영
26부작 sbs 수목드라마 70분물
2010-10-02
김옥수 기자 ksy0767@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김옥수]장흥군(군수 이명흠)이 오는 10월 6일부터 26부작으로 방영되는 SBS 수목드라마 “대물”의 촬영이 한창이다.
박인권 화백의 동명 원작만화를 드라마화한 대물은 아나운서 출신으로 대한민국의 첫 여성 대통령 서혜림, 그리고 제비 생활을 청산하고 검사가 된 하도야가 정치권에서 펼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장흥군의 제작 지원으로 지난 8.17~8.21(5일간) 탐진강변 및 버스터미널, 구 부산교 등에서 고현정 배우외 100여명의 스탭진이 1.2차 촬영을 진행한데 이어 1~4회분중 장흥지역의 미촬영분이 10.1(금)~10.2(토)까지 3차 촬영으로 진행됐다.
장흥군 관계자는 드라마 “대물”을 통해 청정지역 장흥군의 주요 관광지 및 특산물 등이 비쳐짐에 지역을 탈피 전국 홍보로 정남진 장흥의 부각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옥수 기자 ksy0767@hanmail.net
박인권 화백의 동명 원작만화를 드라마화한 대물은 아나운서 출신으로 대한민국의 첫 여성 대통령 서혜림, 그리고 제비 생활을 청산하고 검사가 된 하도야가 정치권에서 펼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장흥군 관계자는 드라마 “대물”을 통해 청정지역 장흥군의 주요 관광지 및 특산물 등이 비쳐짐에 지역을 탈피 전국 홍보로 정남진 장흥의 부각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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