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지역자활센터,「마을로 찾아가는 이동점빵」운영
2026-06-15
박성수 jnnews.co.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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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곡성지역자활센터(안붕걸 센터장)는 한국자활복지개발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농촌지역 주민들의 생활편의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마을로 찾아가는 이동점빵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교통 여건이 불편하고 상점 이용이 어려운 농촌 지역 주민들을 위해 생필품과 식료품 등을 직접 싣고 마을을 방문하는 이동형 장터 사업이다.
특히 농촌 기본소득 사용을 촉진하고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함으로써 주민들의 경제적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동점빵 사업은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물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마을별 순회 방문 방식으로 운영되며, 고령자와 이동 취약계층의 생활 불편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안붕걸 센터장은 "농촌지역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이동점빵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더욱 다양한 서비스와 물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곡성지역자활센터는 지역주민의 자립 지원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양한 자활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이동점빵 사업을 통해 참여주민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자활사업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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