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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기흥장애인복지관 부설 주간이용센터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 선정 및 디지털 기반 프로그램 운영 2026-06-01
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용인시기흥장애인복지관 부설 주간이용센터(관장 김선구)는 용인시에서 추진하는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에 선정되어, 지난 5월부터 성인 발달장애인을 위한 디지털 기반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성인 발달장애인의 자기표현 능력을 향상하고, 건강한 여가활동 및 지역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간이용센터는 본 사업을 통해 AI드로잉 캐틱터 창작 프로그램인 ‘I-CAN’과 디지털 스포츠 프로그램인 ‘D-GPT(Digital-Giheung personal Training)’ 2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I-CAN’ 프로그램은 AI 기반 드로잉 프로그램과 태블릿 PC를 활용하여 참여자들이 자신만의 캐릭터를 창작하고, 이를 활용한 다채로운 굿즈(Goods)를 제작하는 활동이다. 참여자들은 창작 과정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경험을 쌓게 되며, 완성된 작품은 추후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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