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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교육 빅뱅」… 찐(嗔心) 빵에 담은 응원과 감사의 마음 나주교육지원청, 제45회 스승의 날 맞아 「우리 모두가 선생님입니다」행사 운영 2026-05-15
강계주 igj2668@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전라남도나주교육지원청(교육장 변정빈)이 15일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아 교육청 2층 「생각창고」에서 「우리 모두가 선생님입니다」를 주제로 감사와 존중의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를 운영했다.


변정빈 교육장(중앙노랑꽃다발)이 청 각 과장과 지역교육공동체 인사들과 기념촬영(이하사진/나주교육지원청 제공)

이날 행사는 교육 현장을 함께 지원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는 의미를 담아 따뜻하고 소박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특히 변정빈 교육장이 직접 준비한 ‘찐(진심) 빵’이 직원들에게 전달돼 큰 호응을 얻었다. 변 교육장은 이른 아침부터 직접 찐빵을 찌며 직원들에게 전할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담았다. 또한 교육지원과, 행정지원과, 학교종합지원센터의 가장 어린 주무관들에게 교육장이 직접 ‘찐(진심) 빵’을 전달하며 앞으로 걸어갈 공직의 길을 응원하고 축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변정빈 교육장(왼쪽)이 학교종합지원센터 직원에게 자신이 직접 만든 찐빵을 건네주는 모습

이날 행사에는 나주교육을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 교육공동체 인사들도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나주 민관산학교육협력위원회 권시종 위원장, 나주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이종호 회장과 김설화 부회장, 나주학부모회연합회 윤아람 회장과 9권역 학부모회 김미란 회장이 참석해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직원 한 명 한 명에게 직접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변정빈 교육장은 “교육청에 근무하는 우리 모두는 학교 현장을 지원하고 나주교육 빅뱅을 함께 만들어가는 든든한 동료이자 스승”이라며 “‘우리 모두가 선생님입니다.’ 제45회 스승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진심을 다하는 모든 분들이 있기에 나주교육이 더욱 따뜻하게 성장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변정빈 교육장(중앙 앞치마)이 직원들과 함께

나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존중과 협력의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학교와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2026 나주교육 빅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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