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산건설 백도인, 장흥군인재육성기금 1억원 쾌척
2010-09-16
김옥수 기자 ksy0767@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김옥수]장흥군에 소재한 전남 지역 중견 건설업체인 백산건설 백도인대표(50세)가 장흥군인재육성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1억원을 기탁해 화제가 되고 있다
9월 16일 오전, 군청 상황실에서 재단법인 장흥군 인재육성 장학회(이사장 이명흠)에 거액을 기탁한 백대표는 장흥읍 월평리에서 빈농의 아들로 태어나 어려운 학창시절을 보냈던 기억을 되새기면서 우리 지역의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미래를 이끌어 갈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흔쾌히 기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이 남달랐던 백대표는 기업 이윤은 반드시 지역사회에 환원한다는 소신을 갖고 있으며 지난 2006년에도 군 인재육성 기금으로 1억원을 기탁한 바 있고, 장흥군 범죄예방위원회가 설립한 탐진장학회에도 수차례에 걸쳐 1억8천여만원을 기탁 했다.
또한, 장흥군 축구협회장을 역임하면서 장흥초?중학교 축구부에 대형버스 및 선수육성 장학금등 1억원을 쾌척 하는등 총 6억여원의 장학금과 불우이웃 돕기 성금을 기탁한 바 있다.
백대표는 최근 개인적으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회를 별도로 설립하여 보다 많은 불우청소년들에게 장학사업을 펼치겠다고 전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장학금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재단법인 장흥군 인재육성장학회(이사장 이명흠)는 67억원의 기금으로 매년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100억원을 목표로 군민, 각급 기관?사회단체는 물론 출향기업인을 대상으로 자발적인 동참 유도중에 백대표의 이번 기탁은 군민 참여 분위기 확산에 크게 기여 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옥수 기자 ksy0767@hanmail.net
9월 16일 오전, 군청 상황실에서 재단법인 장흥군 인재육성 장학회(이사장 이명흠)에 거액을 기탁한 백대표는 장흥읍 월평리에서 빈농의 아들로 태어나 어려운 학창시절을 보냈던 기억을 되새기면서 우리 지역의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미래를 이끌어 갈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흔쾌히 기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이 남달랐던 백대표는 기업 이윤은 반드시 지역사회에 환원한다는 소신을 갖고 있으며 지난 2006년에도 군 인재육성 기금으로 1억원을 기탁한 바 있고, 장흥군 범죄예방위원회가 설립한 탐진장학회에도 수차례에 걸쳐 1억8천여만원을 기탁 했다.
또한, 장흥군 축구협회장을 역임하면서 장흥초?중학교 축구부에 대형버스 및 선수육성 장학금등 1억원을 쾌척 하는등 총 6억여원의 장학금과 불우이웃 돕기 성금을 기탁한 바 있다.
백대표는 최근 개인적으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회를 별도로 설립하여 보다 많은 불우청소년들에게 장학사업을 펼치겠다고 전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장학금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재단법인 장흥군 인재육성장학회(이사장 이명흠)는 67억원의 기금으로 매년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100억원을 목표로 군민, 각급 기관?사회단체는 물론 출향기업인을 대상으로 자발적인 동참 유도중에 백대표의 이번 기탁은 군민 참여 분위기 확산에 크게 기여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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