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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씨네누룽지 영농조합법인·굿네이버스 전북지부, ‘좋은이웃기업’인증 현판 전달식 진행 누룽지 후원으로 시작된 나눔이 아프리카 모잠비크 아동 결연으로 이어져 2026-04-21
임철환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굿네이버스 전북지부(지부장 김윤주)는 박씨네누룽지 영농조합법인(대표이사 박종복)과 함께 ‘좋은이웃기업’ 인증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사회 및 해외 소외된 아동을 돕기 위해 진행되는 나눔 실천에 3년 연속 동참한 박씨네누룽지 영농조합법인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됐다.

 

 ‘좋은이웃기업’은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구촌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할 수 있도록 기업의 사회공헌 기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 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이다.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소상공인을 포함해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박종복 박씨네누룽지영농조합법인 대표 이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해외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굿네이버스를 통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김윤주 굿네이버스 전북지부장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꾸준한 나눔 실천으로 함께해주신 박씨네누룽지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굿네이버스와 기업 간의 전문적인 협력이 소외된 아동과 지역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전북지부는 나눔인성교육과 세계시민교육 등 사회개발교육사업을 비롯해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사진 제공=굿네이버스 전북지부’

사진 1. 현판 전달식을 진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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