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보호관찰소-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학대 재발 방지 위한 사례관리 회의 개최
2026-04-01
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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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법무부(장관 정성호) 군산보호관찰소는 군산·익산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아동학대 사범의 체계적인 관리와 피해아동의 안전 확보를 위한 ‘2026년도 1분기 아동학대 사례관리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아동학대 사건의 복잡성이 점차 커짐에 따라, 관계기관 간의 정보 공유를 통해 더욱 정교한 밀착형 지도·감독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회의에서 양 기관은 현재 보호관찰을 받고있는 아동학대 가해자와 피해아동 간의 분리 보호 조치 이행 여부 및 재결합 시 필요한 지원 방안 등에 대해 구체적인 의견을 나누었다.
군산보호관찰소(소장 윤성규)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정례적인 협의를 통해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고, 지역사회 내 아동 보호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하여 아이들이 안심하고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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