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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진도군, ‘전남건강버스’로 의료취약지 건강관리 지원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은 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제공 2026-03-19
강성금 kangske19@naver.com

전남 진도군, ‘전남건강버스’로 의료취약지 건강관리 지원[전남인터넷신문/강성금 기자]전남 진도군은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은 농어촌 주민의 건강관리를 위해 순회진료 사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전남건강버스’를 운영하고,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진도군 보건소 방문보건팀과 공중보건의사, 간호사, 치위생사 등 전문 인력이 마을을 찾아 주민 23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들은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골밀도검사 ▲구강검진과 치료 ▲한방진료 ▲건강상담 등을 진행했다.


진도군 보건소 관계자는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 위험군을 보건소 등록관리와 연계해 건강관리를 지속적으로 할 수 있어, 주민의 건강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라며, “의료기관과의 거리가 멀어 이용이 어려운 주민들이, 거주하는 마을에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해,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군민의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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