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용산농협, 부과된 주민세 6년째 대납
개인균등분 주민세 1,177세대 5,178천원 대납
2010-08-28
김옥수 기자 ksy0767@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김옥수]장흥군 용산농협(조합장 이경수)이 6년째 지역민들에게 부과된 주민세를 대납해 줘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용산면에 따르면 가구당 4,400원씩 부과 된 주민세 1,177세대분 5,178천원을 지난 24일 용산농협이 대납했다고 전했다.
용산농협 조합장(이경수)은 “최근 어려운 농촌 경제 속에서 면민들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조합의 수익을 면민들에게 환원해 준다는 취지로 6년째 주민세를 대납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 사업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주민들은 갈수록 어려워지는 농촌경제를 위하는 용산농협의 배려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창석 용산면장은 “용산농협의 주민세 대납으로 지방세수 증대와 체납세 방지 등 지방세정에 큰 도움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농협과 주민이 한층 더 가까워졌다”고 말했다.
김옥수 기자 ksy0767@hanmail.net
용산면에 따르면 가구당 4,400원씩 부과 된 주민세 1,177세대분 5,178천원을 지난 24일 용산농협이 대납했다고 전했다.
용산농협 조합장(이경수)은 “최근 어려운 농촌 경제 속에서 면민들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조합의 수익을 면민들에게 환원해 준다는 취지로 6년째 주민세를 대납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 사업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주민들은 갈수록 어려워지는 농촌경제를 위하는 용산농협의 배려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창석 용산면장은 “용산농협의 주민세 대납으로 지방세수 증대와 체납세 방지 등 지방세정에 큰 도움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농협과 주민이 한층 더 가까워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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