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열손상질환 이렇게 대처하세요!
2010-07-21
관산119 류경진 ksy0767@hanmail.net
전남 일부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령되는 등 무더위가 기승인 요즘 열손상 질환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겠다.
특히나 우리 지역민들은 대부분이 농업에 종사하고 있어 한낮에 활동이 많은 만큼 더욱더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
여름철 폭염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열손상 질환에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고온에서 오랫동안 서있는 사람에게 흔히 나타나는 열실신 ,그리고 고온에서 심한 운동이나 작업을 한 경우 골격근의 심한 통증과 근육경련이 나타나는 열경련이있다.
또 높은 기온과습도에 노출되었을때 체온을 조절하는 중추신경장애로 인하여 두통, 어지러움,실신,급기야 의식혼미등의 증상을 나타내는 열손상 중 가장 위급한 상태인 열사병을 들수있다.
특히 심혈관질환자나 노인, 어린이등은 열사병 위험인자에 포함되므로 여름철 야외 활동 시 더욱더 주의가 필요하겠다.
7~8월중에는 가급적 한낮에 작업이나 활동을 자제하고, 활동시에는 꾸준한 수분 섭취 및 적절한 염분섭취를 하도록 한다.
그리고 열손상 환자 발견시에는 환자를 신속히 시원한 곳으로 이동시키고, 의식이 있는경우 휴식을 취하게 하며, 이온음료를 섭취하게 하는 등 응급처치요령 또한 숙지하고 있는것이 좋겠다.
또 의식소실 등 응급환자 발생시 119에 신고하여 도움을 받으며, 경미한 증상시에는 119또는 1339에 전화하여 응급처치 요령에 대해 도움을 받도록 해야겠다.
평소에 간단한 응급처치요령에 대해 숙지하여, 즐거운 휴가철, 건강한 여름나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관산119 류경진 ksy0767@hanmail.net
특히나 우리 지역민들은 대부분이 농업에 종사하고 있어 한낮에 활동이 많은 만큼 더욱더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
여름철 폭염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열손상 질환에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고온에서 오랫동안 서있는 사람에게 흔히 나타나는 열실신 ,그리고 고온에서 심한 운동이나 작업을 한 경우 골격근의 심한 통증과 근육경련이 나타나는 열경련이있다.
또 높은 기온과습도에 노출되었을때 체온을 조절하는 중추신경장애로 인하여 두통, 어지러움,실신,급기야 의식혼미등의 증상을 나타내는 열손상 중 가장 위급한 상태인 열사병을 들수있다.
특히 심혈관질환자나 노인, 어린이등은 열사병 위험인자에 포함되므로 여름철 야외 활동 시 더욱더 주의가 필요하겠다.
7~8월중에는 가급적 한낮에 작업이나 활동을 자제하고, 활동시에는 꾸준한 수분 섭취 및 적절한 염분섭취를 하도록 한다.
그리고 열손상 환자 발견시에는 환자를 신속히 시원한 곳으로 이동시키고, 의식이 있는경우 휴식을 취하게 하며, 이온음료를 섭취하게 하는 등 응급처치요령 또한 숙지하고 있는것이 좋겠다.
또 의식소실 등 응급환자 발생시 119에 신고하여 도움을 받으며, 경미한 증상시에는 119또는 1339에 전화하여 응급처치 요령에 대해 도움을 받도록 해야겠다.
평소에 간단한 응급처치요령에 대해 숙지하여, 즐거운 휴가철, 건강한 여름나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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