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투고] 장마철 감전사고 ,이렇게 예방하자!
2010-07-20
관산119 선왕인 ksy0767@hanmail.net
해마다 끊이지 않는 장마철 침수에의한 감전 사고를 매스컴등을 통해서 접하게 됬을때 119소방대원의 한사람으로서 안타까움을 느꼈었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결국 우리 스스로가 안전 불감증을 차단하고 ,장마철 감전사고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올해에도 발생할 감전사고를 속수 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다.
매년 6월 하순부터 7월 하순 까지 이어지는 장마철엔 태풍이나 폭우로 인하여 도로가 침수되고 전신주등이 넘어지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
이런 경우 감전 사고는 고압의 전기가 흐르는 산업현장뿐 아니라 전기용품의 다양화와 사용량 급증으로 일반가정에서도 빈번하게 일어나며 ,빗속 거리에서 예기치 못한 가로등 ,신호등 의 누전에 따른 감전사등 총 감전사의 50%가 저압(220v)에 의한 사고이다.
전기 20mA가 인체에 1분이상 흐르면 호흡 근육을 마비시키고,50mA 이상이면 심장을 멈추게 할수있는 엄청난 위력을 가지고 있다.
실생활에 흔히 사용하는 220v 30w 형광등에 136mA가 흐르는 것을 감안할 때 우리 생활 곳곳에 많은 감전 사고의 요인들이 존재함으로 촉각을 세워서 다음과 같은 상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첫째- 물기가 있는 손으로 전열기를 만지기 말아야한다
둘째- 문어발식 콘센트를 사용치 말아야 한다
셋째-쓰지않는 전열기구 코드는 반드시 뽑아 두어야 한다
넷째-어린아이의 손이 다을수 있는곳의 콘센트 등에는 캡을 씌운다든지 하여서 안전조치를 하여야 한다
특히, 전기는 색깔과 냄새도 없고 전기가 흐르는 것이 눈에 보이지도 않는 특성이 있어 잠깐의 부주의나 전기 기기를 잘못 취급할 경우에은 부상을 당하거나 생명을 잃는 경우가 허다하다.
폭우로 인하여 가로등이나 전봇대가 있는 지역이 침수가 된 경우에는 전기가 흐르고 있다고 예측을 하고 절대적으로 침수지역에 접근을 하지 말아야 할것이다 .혹 침수지역에서 감전된 사람을 발견할 경우에도 조급하게 달려들에 구조 하려고 하면 2차 감전사고로 이어질수도 있으니 이런 경우 119나 시.군.구청.또는 한전에 즉시 연락을 취하여야 한다.
관산119 선왕인 ksy0767@hanmail.net
결국 우리 스스로가 안전 불감증을 차단하고 ,장마철 감전사고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올해에도 발생할 감전사고를 속수 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다.
매년 6월 하순부터 7월 하순 까지 이어지는 장마철엔 태풍이나 폭우로 인하여 도로가 침수되고 전신주등이 넘어지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
이런 경우 감전 사고는 고압의 전기가 흐르는 산업현장뿐 아니라 전기용품의 다양화와 사용량 급증으로 일반가정에서도 빈번하게 일어나며 ,빗속 거리에서 예기치 못한 가로등 ,신호등 의 누전에 따른 감전사등 총 감전사의 50%가 저압(220v)에 의한 사고이다.
전기 20mA가 인체에 1분이상 흐르면 호흡 근육을 마비시키고,50mA 이상이면 심장을 멈추게 할수있는 엄청난 위력을 가지고 있다.
실생활에 흔히 사용하는 220v 30w 형광등에 136mA가 흐르는 것을 감안할 때 우리 생활 곳곳에 많은 감전 사고의 요인들이 존재함으로 촉각을 세워서 다음과 같은 상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첫째- 물기가 있는 손으로 전열기를 만지기 말아야한다
둘째- 문어발식 콘센트를 사용치 말아야 한다
셋째-쓰지않는 전열기구 코드는 반드시 뽑아 두어야 한다
넷째-어린아이의 손이 다을수 있는곳의 콘센트 등에는 캡을 씌운다든지 하여서 안전조치를 하여야 한다
특히, 전기는 색깔과 냄새도 없고 전기가 흐르는 것이 눈에 보이지도 않는 특성이 있어 잠깐의 부주의나 전기 기기를 잘못 취급할 경우에은 부상을 당하거나 생명을 잃는 경우가 허다하다.
폭우로 인하여 가로등이나 전봇대가 있는 지역이 침수가 된 경우에는 전기가 흐르고 있다고 예측을 하고 절대적으로 침수지역에 접근을 하지 말아야 할것이다 .혹 침수지역에서 감전된 사람을 발견할 경우에도 조급하게 달려들에 구조 하려고 하면 2차 감전사고로 이어질수도 있으니 이런 경우 119나 시.군.구청.또는 한전에 즉시 연락을 취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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